당신은 그 사람을 알아야만 한다


 당신은 아마도 무신론자 혹은 불가지 회의론자일수도 있다. 혹이면 현재 이 세상에 존재하는 종교적으로 우세한 어느 집단에 속해있는 지도 모른다. 당신은 공산주의자든지 혹은 민주주의와 자유를 믿는 사람일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누구이던 간에, 당신의 종교적, 정치적 믿음이 무엇이든 간에, 개인적 사회적 습관이 무엇이든지 간에-당신은 이 남자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그는 정말이지 지금까지 이 땅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 중 가장 뛰어난 사람이다. 그는 하나의 종교를 가르치고, 하나의 도시를 설립하고, 하나의 국가를 세웠으며, 거기에 도덕규범을 내리깔고, 셀 수 없이 많은 사회적, 정치적 개혁을 시작했으며, 그의 가르침을 실행에 옮기고 나타내는 역동적이고 강력한 사회를 세웠다. 그는 인간 사고와 행동의 세계를 영원히 개혁시켰다. 
그의 이름은 무하마드(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의 평화와 은총이 그분에게 깃들기를)! 그는 단지 23년의 짧은 기간 안에 이들 모든 기적들을 행했다.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는 570년 CE, 8월 20일, 아라비아에서 태어나,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그가 세상을 떴을 때는 이미 전 아라비아 반도가 이교도주의와 우상숭배에서 벗어나 유일신만을 숭배하게 되었다; 부족 싸움과 전쟁으로부터 벗어나 국가적 단결과 일치로; 어둠과 방탕으로부터 절제와 경건함으로; 무법과 무정부상태에서 규율있는 삶으로; 순전한 도덕적 타락수준에서 고결한 도덕심의 높은 수준에까지 전 아라비아 반도가 탈바꿈했다. 우리는 인류의 역사에서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 이전에서도, 그 이후에서도 그처럼 완벽한 한 민족, 한 장소의 탈바꿈을 찾을 수 없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서는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를 “세상의 모든 종교적 인물들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람”이라고 칭하고 있다. Bernard Shaw(버나드 쇼)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만일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오늘날에도 살아있다면, 그는 우리시대에 인간문명을 파괴하고 위협하는 여러 모든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텐데.” Thomas Carlysle(토마스 칼리슬)은 한 사람이 어떻게 혼자의 힘으로 서로 다투는 부족들을 하나로 융합시켰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가 어떻게 베두인(Bedouins)에서 방황하다 20년이 채 안돼는 동안 가장 강력하고 문명화된 국가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정말 의아해할 따름이다. 나폴레옹과 간디도 14세기 전의 이 아라비아 남자에 대해 세워졌던 규범에 따르는 사회에 대해서는 꿈도 꾸지 못했었다. 
사실인즉, 어떤 누구도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했던 그 만큼 성취했던 사람은 없었다. 더군다나 인간사고와 행동의 그렇게나 다양한 범주 안에서, 시간의 한정된 한계 내에서 말이다. 그는 종교적 선생님이자, 사회적 개혁가요, 도덕의 안내자이며, 정치적 사상가이다. 또 그는 군사적 천재이며 행정적 거물이요, 신뢰할 수 있는 친구이자 훌륭한 교우, 믿음 깊은 남편이며 사랑하는 아버지였다-이 전부가 모두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 한 사람을 지칭한다. 역사상 그 누구도 이처럼 어려운 인생의 역할들을 해내는데 있어 어느 부분만큼도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와 비등했거나 그를 능가했던 사람은 없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다. 그러나 이들은 종교적인 사상이나 혹은 군사적인 지도력과 같은 오직 한가지 또는 두 가지 영역에서만 뛰어난 편파적인 인물들이었다. 세계의 그 어느 뛰어난 지도자라 해도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했던 것처럼 경이할 만큼 완벽한 수준으로 다른 종류의 많은 성격들을 잘 수행해 냈던 사람은 없었다.
 
세계의 다른 위대한 인물들의 가르침과 삶은 시간이라는 안개 속에 감추어져 있다. 그들의 탄생날짜와 장소에 관해서, 그들 인생의 양식과 방식에 대해서, 그들 가르침의 성격과 세부사항에 대해서, 그리고 그들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에 대한 측정과 그 정도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고찰이 있어왔지만, 오늘날 인류가 이들 위대한 사람들의 삶과 가르침을 다시 정확하고 꼼꼼하게 다시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사람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의 경우는 다르다. 그는 역사가 기록되는 가장 활발한 시기에 태어난 사람이며, 더군다나 그의 사적 공적 생활과, 그의 언행의 모든 사소한 것들이 정확하게 문서로 기록되어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보존되어오고 있다. 이들 보존된 정보의 신뢰도는 단지 믿는 자들뿐만 아니라 편견 깊은 비평가나 사고가 개방적인 학자 모두에게서 보증 받는다.
 
사상의 수준에서 보면 이슬람-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제의한 체계-을 능가했거나 이슬람에 비등할 수 있었던 사고와 신앙의 체계는, (그것이 세속적이든 종교적이든, 사회적이든 정치적이든 간에), 도무지 찾을 수 없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다른 체계들이 격심한 변형을 겪는 반면에, 이슬람만이 유일히 홀로 모든 변화와 돌연변이를 피해 존속해오고 있으며, 과거 1400년부터 지금까지 처음의 모습을 그대로 지켜오고 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인간 사고와 행동의 세계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진실 되고도 일관성 있게 이들 분야에서 이슬람의 건전한 영향력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상가라고 해도 그들의 사상들을 완벽히 실행에 옮겨, 그들의 수고의 씨앗을 보고, 살아있는 동안 과실을 맺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의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는 가장 훌륭한 사상들을 가르쳤을 뿐 아니라, 모든 사상 하나 하나를 성공적으로 실행에 옮겼다.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세상을 뜰 무렵에는, 그의 가르침들은 단순히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관념이나 사상만이 아니었다. 무하마드의 가르침은 완벽히 훈련된 수만 명의 개인들 각자 삶의 핵심 그것이었다. 어떤 시대나, 장소에서, 그리고 어떤 다른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체제, 철학, 이데올로기에 관련해서, 지금까지 세계는 이처럼 놀랍도록 완벽한 하나의 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던가? 이슬람의 경우를 제외하고 말이다. 이슬람은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 그 자신에게 의해서 행해진 하나의 완벽한 삶의 방식이다. 역사는 이 사실을 증명하며, 어떤 회의가라 해도 여기에 의의를 제기할 수 없다.
 
그의 노력을 빛나게 한 현상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는 한순간도 자신이 하나님 또는 하나님의 화신, 그분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바 없다-다만 인류에게 진실을 가르치기 위해, 그리고 인류에게 완벽한 행동 방식을 가르치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위임받고 선택받은 한 명의 인간이었다.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는 고귀하고 기상 높은 임무를 마친 사람이다-그리고 그의 유일한 의무는 유일한 하나님을 숭배하는데 인류를 단결시키는 것이었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분의 법과 명령에 일치하는 정직하고 곧바른 삶으로 인류를 인도할 수 있다. 무하마드는 항상 그 자신을 하나님의 사도요 하나님의 시종이라고 묘사했는데, 실은 그의 모든 행동, 동작 하나 하나가 모두 그 자신의 주장에 일치했다.  
이 세계는 개인을 신격화시키는데 전혀 거리껴 하지 않는다. 그 개인들이란, 그들 자신의 인생과 임무들이 전설 속에 묻혀졌거나, 역사적인 관점에서도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행했던 것의 반만큼도-아니 십분의 일도-이루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이제 세계는 개인을 신격화하는 일 따위는 그만두고, 하나님의 사도이신 이 뛰어난 남자의 주장에 진지하게 주목해야 한다.
 
그후 1400년 남짓이란 시간이 흐른 오늘날까지도, 선지자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의 인생과 가르침들은 조금의 손실, 변형, 삽입됨 없이 지속되어오고 있다. 이제 그의 가르침들은 선지자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가 생존시 행했던 것처럼 상처받고 있는 많은 인류를 치유할 수 있는 끊임없는 희망을 던져 준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솔직한 주장이며 또한 비평적이고도 편견에 가득한 역사라는 학문을 통해 우리가 내리게 된 피할 수 없는 결정이다.
 
생각이 깊고, 섬세하며, 사려 깊은 당신이 이제 최소한 해야 할 일은 잠시동안 멈춰서 스스로 이렇게 한번 물어보는 것이다: 위의 진술들이 정말 귀에 들리는 것처럼 예외 없이 훌륭하고 혁신적일 수 있을까? 정말로 이들의 진술이 사실이라고 가정하자. 당신이 혹시 이 사람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거나 혹이면 그의 가르침에 대해 전혀 들어본 적이 없지 않는가? 그렇지 않다면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거나 그의 안내와 예시로부터 충분한 혜택을 얻지 못하는가? 이제는 당신이 이 엄청난 도전에 응답하고 그를 알기 위해 조금의 노력을 해야 하는 때가 되지 않았는가? 여기에 약간의 노력만을 기울인다면 당신의 인생은 완벽히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며, 그 밖에는 아무런 기타 비용도 들지 않는다.
 
자 이제 이 굉장한 사람 무하마드(평화가 그분에게 깃들기를)의 인생에 대해, 이 지구상에 비등할 자 없이 유일하게 뛰어났던 그의 삶에 대해, 새로운 것을 발견해보자. 그의 가르침과 예시들은 당신의 인생과 우리의 세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하나님의 선택된 축복이 그분에게 깃들기를!
 
SH. Pasha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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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 사람을 알아야만 한다

출처 : www.islamkorea.com\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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