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비무슬림을 대하는 법사 기본


왑둘와합 자히드 박사 저서문 알라(하나님)께 모든 찬미를 드립니다. 그 분은 온 세계와 천국의 주님이시자, 모든 생명체의 창조주이시며, 인간의 삶을 공정하게 계획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알라(하나님)외에는 그 누구도 숭배 받을 수 없으며, 그 분만이 유일한 신이시며,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는 알라(하나님)의 사도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강자와 약자, 흑인과 백인, 지도자와 일반 대중, 무슬림과 비무슬림 사이에서 이슬람이 취하는 정의와 관용에 대한 간략한 개요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슬람 법(샤리야)에 의하면,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는 그의 마지막 성지 순례 당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아랍인이 비아랍인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백인이 흑인보다 우월하지 않습니다. 오직 신앙(따끄와)만이 우월함을 결정할 것입니다. 결국 이슬람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하나에서 기원하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은 인간 사회에서의 미움과 증오에 대항하며, 인종적?/FONT>부족적 충성심 따위를 달가워하지 않고, 또한 억압을 금하고 있습니다.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는 알라(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전합니다: (오 나의 종들이여, 내가 억압을 금하였으니 너희도 서로를 억압하지 말지어다.) 사랑과 관용, 정의와 평등을 보여주는 것은 주님의 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공정하여라, 그것이 신앙심에 더 가까운 것이니라.) 알라(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알라(하나님)께서는 진실로, Al-Adl "즉, 정의로우며 알라(하나님)만을 숭배하는 것-이슬람의 유일신주의"와 Al-lhsan "즉, 알라(하나님)께 의무를 다하는 과정에서, 오직 알라(하나님)만을 위해서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의 순나(정통의 방식)를 완벽히 따르며 인내심을 가지는 것"을 명하노라.) 알라(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정의롭고 공정하며 인내심을 가지라고 하는 명하신 것은 인류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시기 때문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창조하시사 그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 훨씬 이상으로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알라(하나님)께서는 선행을 한 자에게는 보상을 악행을 저지른 자에게는 벌을 주신다고 명백히 말씀하십니다.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날 인류는 무리 지어 나와 그들의 행위를 보게 될 것이라. 티끌 (혹은 작은 개미)만큼이라도 선행을 행한 자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며 티클(혹은 작은 개미)만큼이라도 악행을 저지른 자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라). 

이맘 무슬림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 하나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오 나의 종들이여: 내가 억압을 금하였으니 너희도 서로를 억압하지 말지어다.
오 나의 종들이여: 내가 인도하는 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길을 잃을 것이니, 나에게 옳은 길로 인도해달라 간청하라.
오 나의 종들이여: 내가 먹이는 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굶주릴 것이니, 나에게 먹을 것을 구하여라.
오 나의 종들이여: 내가 옷을 입히는 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헐벗을 것이니, 나에게 입을 것을 구하여라.
오 나의 종들이여: 너희는 밤낮으로 죄를 범하도다 나는 모든 죄를 사하여 주니라, 그러니 나에게 용서를 구하여라.
오 나의 종들이여: 너희는 내게 이익을 가져다주지도 해를 끼치지도 못하니라.
오 나의 종들이여: 너희 인간과 진 모두가 다 함께 가장 부도덕하고 방탕한 짓을 한다해도 나의 왕국의 어떤 것도 감소시킬 수 없느니라.
오 나의 종들이여: 너희 인간과 진 모두가 다 함께 한 줄로 서서 내게 간청하여 내가 너희 각자가 요구하는 것을 다 들어준다 해도, 바늘 하나만큼의 양의 물을 바다에서 건져내는 것만큼이라도 내가 가진 것을 조금도 감소시킬 수 없느니라.
오 나의 종들이여: 너희의 행위를 내가 계산하고 있으니 너희 각자의 행위에 따라서 응분의 보상이 있을 것이라. 결과가 좋은 자는 알라(하나님)께 감사하고 결과가 나쁜 자는 그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만을 비난하게 될 것이라. 
진실의 길을 비추는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요점을 제시하고자합니다. 알라(하나님)께서 그들이 이 위대한 종교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가장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알라(하나님)의 올바른 길로 인도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사 간청하나이다. 
온 세계의 주님이신 알라(하나님)께 찬미를 드리옵니다. 

압둘와합 자히드 박사 목차 
1. 인간의 기원은 하나
2. 이슬람에서의 인간 관계
3. 이슬람에서의 평등
4. 통치자의 삶
5. 이슬람이 비무슬림을 대하는 법
5.1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우
5.2 유태인들에 대한 대우
5.3 우상숭배자와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대우
5.4 누가 맨 처음 노예 해방을 주창했는가? 
1. 인간의 기원은 하나 알라(하나님)께서 성 꾸란에 말씀하시기를 (오 인류여 너희의 주님을 염원하라, 그 분은 너희를 "아담"이라는 한 사람으로부터 창조하신 분이시라. 그 분은 "아담"으로부터 그의 아내 "하와[이브]"를 창조하셨으며 그 둘로부터 여러 남자들과 여러 여자들을 창조하신 분이시라.) 이는 인류가 알라(하나님)의 뜻으로 한 사람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이 첫 번째 사람은 육신과 영혼이라는 두 가지 요소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육신은 진흙(물과 흙)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우리가 인간(아담)을 진흙 즉 "물과 흙"으로부터 빚어냈으니) 그 분께서 또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우리가 인간을 진흙으로부터 창조했으니) 알라(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Nutfah "즉 남자와 여자의 성 분비물의 혼합액"으로 인간을 창조해 내시느라) 그리고 나서 알라(하나님)께서는 그 육체에 그 분의 힘으로 그 분의 영혼을 불어넣으셨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나서 그 분은 인간을 아름다운 형체로 빚으신 후에 "그 인간을 위해 알라(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영혼"을 그 육신에 불어 넣으셨더라.) 또한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리하여 내가 그 인간을 아름답게 빚고 나에 의해 창조된 "그 인간의" 영혼을 불어 넣어주었더니) 알라(하나님)께서는 물과 흙(진흙)으로 완벽한 감각과 움직이는 신체 각 부분을 가진 인간의 육체를 만드시고 거기에 그 분으로부터 창조된 하나의 영혼을 불어 넣으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분께서 그 분의 영혼으로 이사(예수)를 창조한 것과 같은, 그 분으로부터 창조된 영혼에 대해 얘기하십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마리얌"마리아"에게 계시된 그 분의 말씀["있어라" 그러면 있느니라]와 그 분으로부터 창조된 하나의 영혼) 이것은 알라(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의 물질과 하나의 영혼으로부터 창조하신다는 것을 뜻합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 분은 너희 "모두"를 한 명의 인간인 "아담"으로부터 창조했느니라. 그런 후에 아담으로부터 그의 아내인 "하와[이브]"를 창조했음이라." 따라서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며, 흑인보다 백인이 우월하지 않으며 비아랍인보다 아랍인이 우월하지 않으며 가난한 자보다 부자가 더 우월하지 않으며 일반 대중보다 지도자가 더 우월하지 않습니다. 
2. 이슬람에서의 인간 관계 알라(하나님)께서 그 분의 종교인 이슬람에서 말씀하시는 인간 관계란 상호 이해와 우정의 계약에 바탕을 둔 관계이며 평화와 안전으로 가득한 관계이며 가족과 친척들간에 갖는 그런 관계와 같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오 인류여! 우리가 너희를 한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로부터 창조해 내었고 너희를 여러 나라와 부족으로 나누었으니 너희는 서로 서로를 이해하리라. 진실로 알라(하나님)가 보시기에 너희 중 가장 훌륭한 자는 알-따끄와[신앙심을 가진 자 들 중의 하나]"믿는 자"이라.) 이 구절에서, 알라(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진실한 인간의 관계는 평화와 안전, 정의와 평등, 사랑과 관용에 기반을 둔 관계여야 하며 인종, 국적, 피부색, 종교에 관계없이 서로를 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알라(하나님)의 가르침은 하나의 완벽한 법으로서 그 분의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통해 내려왔습니다. 예언자들과 사도들은 누[노아], 예언자들의 선조인 이브라힘[아브라함], 무사[모세], 이사[예수]로부터 마지막으로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까지입니다. 누구든지 알라(하나님)의 법으로부터 몸을 돌리는 사람은 현세에서는 자기 자신을 기만하는 것이며, 내세에서 알라(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자기의 권리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단지 자기 스스로를 기만하기 위해서 이브라힘"아브라함"의 종교[즉, 이슬람의 유일신주의]로부터 고개를 돌리는 자는 누구인가? 진실로 우리는 이브라힘을 현세에서 택하였으니 실로 내세에서 그는 올바른 자들 중의 하나이라.) 그런 후 알라(하나님)께서는 이브라힘[아브라함]에게 그 분이 이슬람이라 부르신 이 법을, 이브라힘 그 자신과 그의 자손들을 위해 준수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브라힘의 주님이 그에게 "순종하라"[즉 무슬림이 되라]고 말씀하시자, 이브라힘이 대답하사, "나는 내 자신을 '무슬림'으로서 알라민"인류, 진 그리고 모든 종류의 존재하는 것들"의 주님께 복종하겠습니다"),(그리고 "알라(하나님)께의 순종 즉 이슬람"은 이브라힘[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 의해 기꺼이 지켜졌노라. 야꿉[야곱]이 일러 가로되, "오 나의 자손들아! 알라(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위해 진실한 종교를 선택해 주셨나니, 이슬람의 신앙에서 벗어난 상태로 죽지 말라"). 그리고 나서 이브라힘의 손자인 야꿉[야곱]은 이브라힘의 선례를 따랐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야꿉[야곱]이 그의 자손들에게 준 충고와 관련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야꿉[야곱]이 죽음에 이르렀을 때를 목격했느냐? 그가 자신의 자손들에게 "너희는 내가 죽은 후에 누구를 숭배할 것이냐?"라고 물었을 때 그들이 대답하기를 "우리는 당신의 일라[신-알라(하나님)]이자 당신의 선조인 이브라힘[아브라함], 이스마일[이스마엘]과 이샥[아이삭]의 일라[신]이신 단 한 분의 일라[신]만을 숭배할 것이며 그 분께 우리는 [이슬람으로]순종할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알라(하나님)께 그 분의 종교[이슬람]에 순종하였다는 것을 뜻하는데 이슬람은 전 인류에게 보내진 완벽한 삶의 방식이자 완성된 법령이며 모든 예언자들과 사도들로 하여금 사람들을 이슬람으로 초대하고 믿도록 인도하라고 내려진 것입니다. 그 분께서 말씀하시되 (이르라 [오 무슬림들아] "우리는 알라(하나님)를 믿고 알라(하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계시된 것과 이브라힘[아브라함]과 이스마일[이스마엘]과 이샥[아이삭]과 야꿉[야곱]과 알-아스밧[야꿉"야곱"의 열 둘 아들 중의 하나]에 계시된 것을 믿고 무사[모세]와 이사[예수]와 주님의 예언자들에게 계시된 것을 믿노라" 우리는 예언자들에게 차별을 두지 않으며, 그 분께 [이슬람으로] 순종 하니라) 이 구절에서, 알라(하나님)께서는 예언자와 사도들 모두는 하나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 모두 하나의 종교[이슬람]으로 그 분께 순종하였다는 것을 그들의 증언을 통해 분명히 하시고 계십니다. 
3. 이슬람에서의 평등 이슬람에서 평등의 원칙은 인류의 기원이 하나라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이 평등의 원칙은 알라(하나님)의 법을 세우는데 기초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알라(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 선택하신 종교는 이슬람 뿐이라) 이 종교는 정의와 법을 완벽히 실현하시는 알라(하나님)의 가르침이며, 안전과 자유, 권리에 대한 평등의 원칙을 강조합니다. 알라(하나님)를 믿는 신앙인들은 평등의 원칙을 하나의 신념이자 실현 가능한 명으로 받아들이고 현세에서 행복한 삶을 누립니다. 
무슬림 지도자들과 학자들은 이슬람법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일상 생활에서 평등을 준수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통치자이거나 평민이거나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알라(하나님)의 법 아래 똑같이 평등하게 대우받습니다. 집단을 개인에 우선한다든지 반대로 개인을 집단에 우선한다는 지하는 편애는 없습니다. 이슬람은 재산, 돈이나 개인이 소유한 것에 기반한 인간들 사이의 차이점을 무시하지 않은 평등을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란 가진 힘에서, 생산량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에 있어서 누구나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똑같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공평하지 못한 처사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점은 그들이 더 열심히 일하는 데 경쟁을 불러일으키도록 격려하여 인류에게 좋은 것이라 하겠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이와 같은 것 때문에 사람들은 일하느니라) 사람 각각마다 개인적인 능력이 다르듯이 의무도 서로 각각 다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여, 인류에게 이르라." :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의 방식이나 자기의 종교 자기의 의도에 따라서 행동하니라.... 알라(하나님)께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너희 중 어느 누구도 자기 업적을 잃지 않도록 하시리니) 
4. 통치자와 그 국민들의 삶 이슬람은 통치자와 대중들을 인류에 대한 신의 사랑과 평등 위에 세웠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분의 자비와 정의를 차별과 구별 없이 내리시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 이슬람 성원에 그 분의 교우들과 계셨을 때 한 베두인 사람이 오더니 성원 안에서 소변을 보았습니다.(그는 성원이 깨끗한 곳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 베두인 사람을 때리려고 했습니다. 그 때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는 사람들을 저지시키시고 그들에게 더러워진 곳을 물로 깨끗이 치우라고 하셨습니다. 이 베두인 사람은 예언자에게 감동 받아 알라(하나님)께 그 분의 자비를 그와 예언자께만 내려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러자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언자들은 인류에게 어려움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하려 보내졌느니라.)
통치자는 사회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슬람의 가르침도 통치자를 올바르게 교육하고 양육하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슬람은 통치자가 사람들에게 정의롭고 공정할 것을 명하며 대중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굶주림도 감수하라고 명하며 대중의 가정을 방문하여 일반 서민의 삶을 들여다보라고 명합니다. 믿는 자들의 통치자였던 알리(은총이 그 분에게 깃들기를)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인간들은 두 가지 무리로 나누어지니, 그 중 하나는 종교가 같은 너희 형제이며 다른 하나는 동시대의 보통 인간들이라)
아부 알-다르다에 의하면 알리 이븐 알리 자이브가 말하기를 (진실한 통치자는 일반 서민들 중 가난한 사람들이 입는 것과 똑같은 것을 입고 그들이 먹는 것과 같은 음식을 먹어야 하니라. 진실한 통치자는 가난한 사람들이 먹거나 입을 수 있는 것 이상의 것을 먹거나 입어서도 안 되느니라. 가난한 사람들이 이것을 보았을 때 그들이 알라(하나님)로부터 받은 것에 만족할 수 있으며, 부유한 사람들이 이것을 보았을 때 그들이 알라(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하게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믿는 자들의 지도자 우마르 빈 아브드-알-아지즈는 자기 아들이 천 디르함짜리의 반지를 지니고 있다고 들었을 때, 아들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네가 반지 하나를 천 디르함에 샀다고 들었다. 네가 이 편지를 받았으면 그 반지를 팔아 그 돈으로 천 명의 사람들을 먹이고 난 후 값이 싼 쇠로 만들어진 이 디르함짜리의 반지 하나를 사거라. 그런 후 반지 위에 다음과 같은 구절로 도장을 새기거라: 자신의 처지를 아는 사람에게 알라(하나님)의 자비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마트랄에 의하면 그의 아버지가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를 찾아갔을 때 예언자께서는 다음의 구절을 암송하고 있었습니다. ("재물들을 쌓아두려는" 경쟁심이 너희의 관심을 다른 곳을 돌리게 하느니라) 그리고 예언자께서는 사람은 "나의 재산이여, 나의 재산이여 라고 말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 이르시기를: 너희는 너희 재산 중 너희 자신을 위해서 먹고 입은 것을 제외하고는 아무 것도 너희의 것이 아니니라. 재산의 일부는 사다꽈(자선)로 베풀며 너희가 임종할 때 재산의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남기는 것이라.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의 첫 번째 계승자인 아부 바크르의 아내가 한 번은 남편이 그녀에게 일상의 필요품을 사라고 준 돈을 그녀가 좋아하는 단 과자를 사기 위해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부 바크르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그는 아내가 모은 돈을 무슬림 복리의 집(이슬람국가의 국고)에 기부하고 자기 월급을 아내가 생활비에서 남은 돈을 저금한 것만큼 공제했습니다. 왜냐하면 단 과자는 인간 생활에서 꼭 필요한 필수품 중의 하나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에서 통치자는 국민들의 문제를 돌보아 주는 사람이며 국민들을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는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합니다. 통치자가 자신과 그의 가족이 꼭 필요한 것 이상의 재산을 획득한다면 그는 여분의 재산을 무슬림 복리의 집(이슬람 국가의 국고)에 돌려줘야 하는데 여분의 재산은 하람(불법)이라는 의심의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들의 지도자 우마르-이븐-알-까다브는 한 지방의 통치자 메디나로 불렀습니다. 그 통치자가 도착하자 우마르는 그가 얼마의 돈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돈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그는 그 돈은 자기 사업으로부터 벌어들인 자기 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슬람법에 따르면, 통치자가 자기 개인의 돈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사업을 한다는 것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통치자들은 자기들의 주요 의무는 항상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마르는 여러 지방의 각 통치자들을 불러 각 지방과 도시에 관련된 문제들을 토의하였습니다. 토의가 끝난 후 그는 누구를 통치자의 지위에 앉히고 어느 통치자를 해임할 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우마르-이븐-알-까다브가 한 번은 시리아 중앙에 역사적으로 유명한 도시인 홈즈의 통치자 우마이르 이븐 사이드에게 편지를 써서 걷어들인 세금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가 도착하자 우마르는 그가 막대기 한 개와 접시 한 개뿐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세금을 어찌 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 통치자가 대답하기를 (나는 종교 학자들에게 세금을 걷어들이라고 명했습니다. 그리고 걷어들인 세금을 그 지역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고, 그래도 남은 것이 있다면 당신께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또 우마이르가 이르기를: 이슬람은 계속해서 강함을 지켜 나갈 것이며 술탄(통치자) 또한 강함을 지킬 것입니다. 술탄의 강함이란 그 국민들을 죽이고 벌하는 힘과 권력이 아니라 정의와 진실로 국민을 다스리는 힘을 말합니다. 
이슬람은 정의와 평등의 종교임에 다음의 요지를 진지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슬람이 비무슬림을 대하는 법 이슬람은 무슬림들에게 타인에게 선행을 베풀며 인간, 동물, 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에게 자비를 베풀 것을 명합니다. 또 무슬림들에게 타인에 대한 음모를 꾸미지 말라하며 타인을 해하지 말라하며 교회를 부수지 못하게 하고 어린아이와 노인과 여자들을 살해하지 말라 명합니다. 
이슬람에서 다음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상세히 기술하고자 합니다.
1.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우
2. 유태인들에 대한 대우
3. 우상 숭배자와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대우
4. 누가 맨 처음 노예 해방을 주창했는가? 
1.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우 이슬람은 기독교인들을 알라(하나님)를 믿는 자로서 그리고 성서의 백성들로서 간주하고 있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믿는 자들인 "무슬림"들에게 사랑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알게 되리니 그들은: "우리는 기독교인들이다"라고 말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그들 가운데 사제와 수도사들이 있기 때문이라. 그들은 자만하지 않느니라.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를 "기독교인들"이라 부르며 사도(무함마드, 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에게 계시된 것에 귀를 기울이니라. 너희는 그들이 이해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주님이시여! 우리는 믿나이다. 우리를 증인들의 하나로 기록하여 주이옵소서) 그 분께서 마리얌(마리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그녀의 주님(알라)께서 그녀를 수락하사 그 분이 그녀를 훌륭하게 성장하게 하사 자카리야(자체리야)의 보호아래 두시도다. 그가 매번 알-미흐랍(예배실 혹은 사적인 방)으로 그녀를 보러 갈 때마다, 양식으로 풍족해 있는 것을 보고 말했느니라 : "오 마리얌(마리아)이여! 네가 이것이 어디서 낫느뇨?" 그녀가 대답하기를, "이것은 알라(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요." 실로 알라(하나님)께서는 그 분이 원하시는 자에게는 양식을 풍족케 하십니다. 그 분은 또한 무슬림들에게 이사(예수)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성 꾸란에 말씀하시기를 (메시아(이사"예수")인 마리얌의 아들은, 그 이전에 수많은 사도들이 다녀갔나니, 한 사람의 사도 그 이상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얌(마리아)은 한 사람의 시디꽈(즉 그녀는 알라(하나님)와 그 분의 성서를 믿으며 그 아들과 함께 다른 인간들처럼 음식을 먹었습니다. 반면 알라(하나님)께서는 음식을 드시지 않습니다.)에 불과하느니라.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되, (진실로, 알라(하나님)앞에서 이사(예수)는 아담과 같느니라)(그 분은 아담을 진흙으로 빚으셔서 "있어라"라고 명하시니 아담이 창조되었습니다.) 
이슬람은 무슬림들에게 기독교인들의 교회를 보호하라고 명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허락 없이 교회에 들어가서는 안 되며, 기독교인들은 법적인 권리에 있어서 무슬림들과 같습니다. 역사는 이슬람이 실제적인 평등을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에게 보인 것을 증언합니다.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이후의 두 번째 통치자) 우마르-이븐-알-까따브가 이집트의 통치자의 아들을 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집트의 통치자의 아들이 한 콥트인에게 실수를 한 이야기입니다. 말 경주가 열리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통치자의 아들과 여러 다른 신앙을 가진 이집트인들이 참석했습니다. 한 콥트 남자가 일등을 차지하고 통치자의 아들이 두 번째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통치자의 아들은 콥트인의 종교도 모른 채로 그의 등을 때렸습니다. "내가 통치자의 아들인데 왜 너는 감히 내 앞에 먼저 왔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콥트인은 매우 화가 나서 그의 아버지에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이슬람은 이런 종류의 행동은 용납하지 않는다면서, 이슬람은 정의와 평등의 종교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로마인들의 압제는 물러났습니다. 이슬람은 사람들 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기 때문입니다. 그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슬람 국가의 수도인 메디나로 떠날 차비를 하라고 일렀습니다. 믿는 자들의 통치자를 만나기 위해서 아버지와 아들은 두 달 동안을 여행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통치자의 집에 도착했고, 이집트 통치자의 아들이 콥트인에게 저지른 일을 고했습니다. 믿는 자들의 통치자 우마르-이븐-알-까따브는 이집트 통치자 아므르-이븐-알-라스와 그 아들에게 편지를 써서 그들은 메디나로 불렀습니다. 이집트 통치자와 그 아들이 도착하자 우마르는 콥트인에게 이집트 통치자의 아들을 그가 당했던 것처럼 똑같이 때리라고 명했습니다. 우마르는 그들의 주장을 듣고 콥트인에게 우호적인 판결을 내렸던 것입니다. 비록 그 판결이 무슬림이 아닌 기독교인의 편을 들어준 것이 된다 할지라도 그는 진실의 편에 섰던 것입니다. 우마르는 이집트의 통치자에게 말했습니다 : 모든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거늘 어찌 당신은 사람들을 노예 다루듯 말하는가? 모든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며 이슬람은 어떤 종교나 신앙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진실을 밝혀야 할 때에는 통치 받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그가 무슬림이건 비 무슬림이건 상관없이, 이슬람의 법 앞에서 강자가 될 수 있으며, 무슬림 통치자라 할 지라도 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에 의하면 기독교인들이 전역에 퍼진 나병으로 재앙을 입었을 때, 우마르-이븐-알-까따브는 그들의 치료를 위해 시리아의 통치 부족(무슬림)중에서 의료진을 뽑아 보내고 병원을 세웠다고 합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의 몸이 회복될 때까지 전 부족 사람들에게 음식과 약을 제공하라고 명을 내렸으며,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2년 이상 의료를 제공했습니다. 이슬람에 관한 여러 서적들이 이 이야기와 함께 다른 관련된 이야기들을 수록하고 있으며 이 이야기는 무슬림 국가에 병원을 세우는 기초가 되어 병원들은 환자에게 무료 의료 봉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모든 이슬람 국가는 국립병원의 의료는 무료로 제공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대주교, 마이클은 복수의 신인 알라(하나님)가 기독교인들을 억압하고 노예로 만든 로마인들에게 무슬림을 보내어 그들로 하여금 싸우고 로마인들을 패배시킴으로 해서 기독교인들을 위해 복수를 해 주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무슬림들이 정권을 잡았어도 그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자유와 권리를 주었습니다. 대주교 야꿉 역시 로마인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저지른 짓에 반해 무슬림 정권하에 로마인들이 기독교 인들과 똑같은 권리를 누리는 것을 보고 유감스럽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통치 기간 동안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 수 있었습니다.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와 다른 무슬림 통치의 시대로부터 이런 예를 입증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옵니다.
이맘 알샤이는 믿는 자들의 통치자이자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의 4대 계승자인 알리-이븐-아비-딸립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알리는 당시 전 이슬람 국가의 통치자였습니다. 이맘 알샤이는 알리가 집에 둔 방패를 잃어버렸다고 말합니다. 하루는 그가 시장에 나갔는데 한 기독교인이 방패를 팔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알리는 그 방패가 자기 자기의 방패였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 기독교인에게 가서 방패를 돌려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기독교인은 통치자인 알리의 주장을 무시하고 그 방패는 자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알리는 그 기독교인에게 (이슬람 국가의)판사에게 같이 가자고 청했고 그 둘은 판사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알리는 판사에게 자기 방패를 기독교인이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기독교인은 그 방패가 자기 것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판사는 (전 이슬람 국가의 통치자)인 알리에게 그 방패가 자기 것이라고 증언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오라고 시켰으나 알리는 증인이라고는 그 자신의 아들밖에 아무도 데려 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판사는 그들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독교인의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판사는 자신을 판사의 지위에 임명해 준, 전체 이슬람 국가의 통치자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알리에게 말했습니다 : 오 믿는 자들의 통치자여, 이 방패를 받아 주십시오. 이 방패는 당신의 것입니다. 나는 당신 뒤에 있었는데 방패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방패가 너무나 좋아 보여 내가 가져간 것입니다. 이제 나는 이슬람의 정의와 공정함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판사가 전체 이슬람 국가의 통치자이신 당신의 주장을 기각한 것은 당신이 방패가 당신 소유라는 명확한 증거를 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비록 무슬림이 아닌 기독교인이지만 나는 이슬람이 진실과 정의의 종교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이슬람으로 개종하였습니다. 믿는 자들의 통치자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 방패는 당신 것입니다. 당신에게 주는 나의 선물입니다. 알라(하나님)께 당신을 용서해 주시라고 비나이다.
다음은 알-안달루스(현, 스페인)의 통치자인 이븐 톨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가 공무원을 보내 국민들이 매년 내는 세금을 걷어들이라고 했습니다. 그 세금 공무원은 통치자의 지역(수도)밖의 기독교 국가들에게서 세금을 걷어들이곤 했습니다. 한 번은 기독교인 한 명이 그의 무슬림 친구에게 세금 공무원에게 너무 많은 세금을 내고 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또 그 세금 공무원들이 하는 일은 명백한 강탈이자 억압으로 이슬람의 가르침과는 모순되니 그러한 통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무슬림 친구는 기독교인에게 통치자의 지역(이슬람 국가의 수도)으로 가서 통치자에게 고하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통치자는 그 기독교인을 흔쾌히 맞이하였으며 그 세금 공무원을 귀환시켰습니다. 몇 가지를 물어본 후, 통치자는 기독교인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치자는 자기 관리들에게 나라 전체에 걸쳐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다른 지역에서는 발견되지 않자, 통치자는 그 세금 공무원을 벌하고 추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기독교인에게는 세금 공무원이 갈취한 돈 전부와 이 사건을 고발한 보상으로서의 여분의 돈과 모든 여행 경비, 생활비까지 주었습니다. 이렇듯 무슬림 국가 안에서 기독교인들은 평화롭게 안전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을 침공하면서 영국의 사자왕이라 불리는 리처드는 아이들과 노약자, 어머니 뱃속의 태아까지 살해하였습니다. 이슬람 통치자 살라후딘 알-아요비가 침략자들에 대항하여 전쟁을 하였으나 그는 같은 식의 비인간적인 행위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시리아에서 살거나 혹은 자기 나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자유를 주었습니다. 십자군 전쟁의 사자왕 리처드가 병이 나자, 이슬람 통치자 살라후딘은 그가 병이 나아 건강을 되찾을 때까지 의료를 스스로 감독하였으며 그 후 리처드 왕을 영국으로 되돌려 보내 주었습니다. 
2. 유태인들에 대한 대우 유태인들의 음모와 최고주의와 차별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슬람의 비호아래 보호와 친절을 누렸습니다. 무슬림들은 유태인들을 그들 국가의 한 부분으로 여겼으며 유태인들은 무슬림이 누리는 모든 권리를 누렸습니다. 무슬림들은 유태인의 생명과 존엄을 지켜주었으며 또한 그들의 장사, 사원까지도 보호했습니다. 무슬림 국가에서 살고 있는 유태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의식을 자유롭게 그리고 존엄 있게 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는 공동체 안에서 유태인들에 대해 묻고 자주 점검하곤 했습니다. 한 번은 예언자가 자주 보곤 했던 유태인들 중의 한 명이 보이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 사람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예언자는 그 사람이 아파서 누워 있다는 말을 듣고 그 유태인의 집으로 문병을 갔습니다. 예언자는 그 사람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기도를 올려 주었습니다. 아미르 알무오미닌 우마르은 매일 순찰을 하다가 시장에서 한 나이 많은 유태인이 적선을 구걸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미르는 멈춰 서서 그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 노인 분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적선을 구걸하고 있습니까?. 노인이 대답하기를, 나는 시리아출신의 유태인입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아미르는 그 노인에게 자기와 동행하자로 하고는 자기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거기서 노인에게 음식을 주고 손수 시중을 들어주었으며 돈을 주었습니다. 그 노인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매달 돈을 주었습니다. 
이슬람의 역사에서 유태인들과 여러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슬림 법정 앞에서는 정의와 평등이 이루어졌습니다. 한 예로 어떤 무슬림 위선자(무슬림이라 사칭하는 자)가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의 시대에 메디나에서 방패 하나를 훔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도둑은 어떤 유태인 남자의 곁에 그 방패를 숨겨 두었는데 방패의 주인이 자기 방패가 유태인의 곁에 있음을 발견하고 그 사건을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 호소하였습니다. 예언자께서 유태인으로부터 방패에 관해서 그리고 그 방패를 가지고 온 한 남자의 이름에 대해서 듣게 되자 예언자께서는 방패를 지니고 왔다고 주장되어진 그 남자를 법정에 출석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유태인의 진술을 부인하였으며 차차 그에게 불리한 증거는 하나도 없게 되고 유태인도 자기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입증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예언자는 유태인이 옳고 무슬림이라 사칭하는 자가 거짓말쟁이라 생각했지만, 그 남자를 판결하기 위해서는 증거가 필요했습니다. 예언자는 증거가 없어 그에게 유죄를 선고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판사가 누군가에게 유죄를 판결할 때 반드시 증거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예입니다. 무슬림이라 사칭하는 자가 속한 부족은 예언자가 자기 부족 남자를 의심하고 유태인의 말을 믿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예언자에게 몰려가 자기 부족 남자의 이익을 위해서 유태인에게 불리한 평결을 내려 주십사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유태인은 무슬림이 아니니 정의의 혜택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자는 그들을 물리시고 그들의 압력 때문에 그들 편에 서는 것을 혐오하셨습니다. 결국 예언자는 알라(하나님)로부터 도둑의 부족에게 답하며, 그들을 위선자라 부르는 계시를 받게 됩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그대 주위의 베두인 사람들 중에 일부는 위선자들이며 메디나 사람들 중에도 위선자가 있도다; 그대 무함마드는 알지 못하나 우리는 그들을 알고 있노라. 우리는 그들을 두 번 벌하리라. 그후 그들은 다시 큰 고통 속으로 내던져질 것이노라) 그리고 꾸란에 예언자 무함마드로 하여금 유태인에게 무죄를, 그 위선자에게는 유죄를 선고하라 계시되었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확실히 우리는 그대에게 진실의 성서를 계시하였노라 알라(하나님)께서 그대에게 계시하신 그것으로 사람들 사이에 판결을 내리라. 반역을 꾀하는 자들을 위해 중재하지 말지어다.) 그리하여 예언자께서는 무슬림이라 사칭하는 자에게 유죄를 선고하였습니다. 
그 위선자가 속한 부족은 자기 부족 남자의 이익을 위해 진실을 감추려 갖은 애를 썼지만 알라(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비난하셨습니다. 진실은 따라야 할 가치 있는 것이지만 거짓은 그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꾸란에 이르기를 : (진실을 거짓과 혼동하지 말며, 알고 있으면서 진실을 숨기지 말라) 이슬람은 어린이나 노인이나, 무슬림이나 비무슬림이나 평화롭고 존엄하게 살 수 있는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슬람 법령 안에서 승인되고 있습니다. 
3. 이교도들에 대한 대우 무슬림 모두에게 가장 훌륭한 모범은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입니다. 예언자께서는 이교도들을 불러 대화를 하시고, 그들이 자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었습니다. 한 번은 그들 중 우마르 이븐 무라라는 사람을 불러 단 한 분의 신이신 알라(하나님)를 믿도록 말씀하셨습니다 : (나는 예언자로서 사람들에게 그들을 이슬람에 초대하라고 보내졌습니다. 또 그들에게 살인을 금하라 명하고 가족간에 즐겁게 지내라 하였으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라 하였고 우상을 금하고 성지순례를 하며, 라마단 달에는 단식을 하라 명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천국에서 보상을 받을 것이며 이를 거절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우마르 당신이 지옥 불에서 자신을 구제하리라 믿습니다. 우마르는 예언자의 말씀을 믿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나는 알라(하나님)를 제외한 다른 신은 없으며 당신은 알라(하나님)가 보낸 예언자임을 증언하나이다. 나는 알라(하나님)가 금하신 모든 것과 허락하신 모든 것을 믿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던 그 남자에게 하신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의 말씀은 사랑과 보살핌으로 가득한 진심어린 것이었으며 그에게 사후세계에서 살게 될 천국의 행복으로 가는 길을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예언자는 믿음이 없는 자들의 무례함을 사랑과 자비로써 대하였으며 예언자의 추종자들과 그 분의 교우들은 예언자의 모범을 받들어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데 예언자의 명과 인도를 실천했습니다. 예언자(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는 가장 훌륭한 말씀을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슬람은 비무슬림들이 그들의 의식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도록 허락하며 무슬림이 비무슬림과 거래를 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알무게라 이븐 슈아바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어떤 비무슬림으로부터 한 젊은이를 데려와 그의 무역 동업자로 삼았습니다. 이 비무슬림은 메디나의 무슬림들 속에서 평화롭고 존엄 있게 살았었습니다. 그는 자기 신앙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었는데 이 젊은이는 답례를 하기는커녕 무슬림들의 지도자(아미르)인 알리를 암살하였습니다. 당시 알리는 성원에서 새벽 예배를 드리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가 암살되자 사람들은 그 비무슬림을 체포했습니다. 무슬림들은 그 암살자만을 유죄선고 하였으며 그 암살자의 가족이나 부족들은 무슬림들이나 국가로부터 어떤 억압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알라(스부하나후와딸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누구나 그가 얻은 것은 그에게로 돌아오거늘 누구도 타인의 짐을 그가 질 수 없노라. 너희는 주님께로 귀의하니 그 분께서는 너희들이 달리했던 모든 사실을 너희에게 일러주리라. 꾸란 6:164) 심지어 지도자(아미르)에 대항하여 음모를 계획하던 사원조차도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무슬림들은 암살이라는 범죄를 행한 그 범인만을 벌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알라(하나님)께서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와 너희의 서약을 받아들이니: 너희 동족의 피를 흘리게 하지 말라) 
4. 노예 해방을 위한 최초의 주창 이슬람은 이슬랍법(샤리아)의 하나의 기초로서 정의와 평등을 택합니다. 이슬람은 시작부터 노예를 해방시키라 주창해왔습니다. 이슬람은 인류에게 자유가 필수 불가결한 것으로 간주하며 노예제도는 인간의 권리에 어긋나는 그릇된 현상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자유롭고 가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이 문제에 관하여 이슬람법은 인류의 자유를 찬미하는데 있어서 다른 어떤 종교나 정권 위에 이슬람의 장점을 진실로 명백히 드러냅니다. 이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어찌 사람들을 노예로 삼는가 그들의 어머니가 그들을 자유로운 신분으로 낳았을 진데). 이것은 노예 제도가 한창 행해졌던 7세기초에 이슬람이 노예를 해방시키라 주창한 것입니다. 알라(하나님)의 명인 이슬람의 교리에 따라서 예언자 무함마드(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는 다음의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그는 그의 노예 자이드를 해방시켜준 첫 번째 노예 해방자였으며, 자이드를 양자로 삼아 명예와 사랑을 주었습니다. 자이드는 카디자의 노예였는데 그녀가 예언자 무함마드에게 결혼 후 선물로 준 것이었습니다. 그 후 예언자는 그를 해방시키고 그에게 완벽한 자유를 주었습니다. 예언자는 믿는 자들에게 그들의 노예를 해방시키라 명했으며 부유한 무슬림들에게는 비무슬림의 노예들을 사서 그들을 해방시키라 하셨습니다. 첫 번째 무슬림인 아부 바끄르는 비무슬림들에게서 노예들을 사서 자유를 주는 대신에 취하는 어떤 보상도 없이 그들을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아부 바끄르가 샀던 첫 번째 노예는 빌랄이라고 하는데 그는 움마이아 빈 칼리프의 노예였습니다. 나머지 무슬림들도 알라(하나님)께 순종하고 숭배의 일부로서 노예를 해방시켰습니다. 우마르 알까따브는 아름다운 노예 여인을 샀는데 그가 그 노예 여인을 매우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자유롭게 해 주었습니다. 그의 아들 압둘라 역시 노예를 해방시키곤 했습니다. 예언자들의 많은 교우들이 심판의 날 알라(하나님)의 보상을 받으리라 희망하면서, 알라(하나님)와 그 분의 사도에게 순종하면서 위의 모범들을 따랐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꾸란에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가 좋아하는 것으로 자선을 베풀 때 너희는 진실을 얻을 것이요 너희가 베푼 자선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니라. 꾸란 3:92) 

알리가 말했습니다 : (사람들은 두 가지 부류가 있도다. 그 한 부류는 이슬람에서 너희 형제들이며 다른 한 부류는 인간으로서 너희와 같은 다른 사람들이다.) 이것은 꾸란에서부터 기원하는 인간사이의 평등에 대한 외침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사람들이여 하나님이 너희를 창조하사 남성과 여성을 두고 종족과 부족을 두었으되 서로가 서로를 알도록 하였노라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크게 영광을 받을 자는 가장 의로운 자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관찰하시는 분이시라. 꾸란 49:13) 
이슬람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다른 사람이나 다른 정권을 위해 노예로 태어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노예 제도는 억압의 제도입니다. 이슬람에 의해 시작된 첫 번째 과제는 인간을 한 분의 신만을 숭배하도록 하며 인간이 다른 인간(왕이나 통치자 혹은 대가)을 숭배하는 것으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슬람은 무슬림, 기독교인, 유태인, 신앙이나 피부색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을 모두 보호하며 억압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들의 본래의 권리를 되찾아 줍니다. 알무게라 이븐 슈아바는 페르시아 군대의 지휘자 러스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슬람은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을 노예로 취하는 것을 금합니다) 아부 후라이라가 전하는 부카리에서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사도(평화가 그 분에게 깃들기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나는 심판의 날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에게 등을 돌릴 것입니다. 그들은 나의 이름으로 어떤 것을 얻었으나 부정직한 사람, 자유로운 사람을 팔아 그 몸값을 받는 사람, 노역을 시키고 그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후세인은 말하기를 그가 사람들에게 히랄 이븐 야샤프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수위드 이븐 무크림의 집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가 수위드의 노예를 때렸습니다. 수위드 이븐 무크림은 매우 화가 나서 그의 집에서 그의 노예를 때린 것에 대해 크게 비난했습니다. 수위드는 그에게 말해주기를, 자기에게는 일곱 형제가 있는데 그 중 한 형제가 자기들이 소유하고 있었던 유일한 한 명의 노예를 때렸습니다. 그러자 알라(하나님)의 사도께서 우리 형제 중의 한 명이 노예에게 저지른 죄의 대가로 그 노예를 해방시키라 명하셨습니다. 
알라(하나님)의 사도께서는 그의 아내 아이샤에게 한 명의 여자 노예를 사서 해방시키라 명하셨더니, 그녀가 그렇게 했습니다. 
압둘라 이븐 우마르는 여자 노예 하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여자 노예를 친절하게 대하고 아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알라(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을 읽고 나서는: (너희가 좋아하는 것으로 자선을 베풀 때 너희는 진실을 얻을 것이요 너희가 베푼 자선은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니라. 꾸란 3:92) 그녀를 풀어주고 자유를 주었습니다. 그는 그녀를 그의 제자인 나피아와 결혼시켰습니다. 그의 아버지 우마르 역시 노예 소녀 하나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녀를 무척 아꼈지만, 똑같이 그녀를 해방시켰습니다. 
인간은 그의 동족을 노예로 삼는다는 것은 인간의 생활에서 벌어진 오점의 행위일 뿐입니다. 이것은 억압이며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러한 노예 제도는 힘있고 부유하며 다른 사람들을 제압하려 했던 사람들의 행위였습니다. 
9. 행위에 따른 보상 : 
알라(하나님)의 정의로부터 알라(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모든 사람의 행위 모두를 헤아리고 계십니다. 큰 행위뿐만 아니라 작은 행위까지도 전부 헤아리십니다. 그 분은 선행을 한 사람에게는 그 선행의 결과로 인하여 보상을 주시며 악행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그 악행의 결과로서 벌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알라(하나님)께서 꾸란에 말씀하시기를 : (나는 남녀를 불문하고 너희 중 어느 누구도 자기 업적을 잃지 않도록 하리니.) 선행을 행한 사람은 끝없는 은총을 보상받게 될 것이며 악행을 저지른 사람은 영원히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알라(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 날 인류는 무리 지어 나와 그들의 행위를 보게 될 것이라. 티끌 만큼이라도 선행을 행한 자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며 티클 만큼이라도 악행을 저지른 자는 그것을 보게 될 것이라).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나쁜 짓을 저지르는 만큼 그들은 알라(하나님)에게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자기 자신들에게만 해를 끼치고 있을 뿐입니다.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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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비무슬림을 대하는 법사 기본

출처 : www.islamkorea.com\zubairbook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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