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1 2 3 4 5 서론
 
축복을 가득 채워 주시고 넘치게 보답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우리는 하나님 이외에는 신이 없으며 그분은 오로지 한 분밖에 없음을 증언하며, 무함마드는 그분의 종이며 그분의 마지막 사도임을 증언합니다. 하나님의 유일 신앙을 가져오신 그분께 평화가 있기를! 또한 하나님은 그분의 현명하고 뛰어난 교우들과 순수한 그분의 가족들과 그분의 추종자들과 이맘들과 심판의 날을 위해 이끄시는 분들에게 만족하소서!
실로 이슬람 신앙 연구는 가장 중요한 연구중의 하나이다. 또한 그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며 하나님께 가장 귀중한 것 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종은 이슬람 신앙 없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하나님을 만날 수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슬람 신앙은 인간 행복의 열쇠이며 고통과 고난으로 부터 구원받는 유일한 길이다. 인간은 이것으로써 행복과 안락의 내세를 얻게 된다. 사도께서 말씀하시길,  또한 사도께서 말씀하시길  신앙은 하나님의 유일성에 대한 절대적 믿음에 관계되며 그것은 하나님 이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분의 종이자 사도이다라는 증언이다. 이것은 유일하신 하나님의 종교인 이슬람의 기둥 가운데 첫 번째 기둥이다. 이 두 번째 출판은그것을 한국어로 번역, 출판하여 한국인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한국인들이 이슬람을 공부하게 되고 많은 한국인들이 이슬람에 들어오는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이슬람에 귀의하고 하나님을 만족시키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의 두 번째 출판이 시급히 필요하게 되었을 때 나는 이 책을 다시 살펴보았고, 진실과 확신으로 이 출판이 유용함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며 몇몇 연구를 새롭게 더하였다. 그리고 나는 주님께 나의 글이 잘 씌여지도록 간구하며, 나의 부모님과 나의 스승님들과 나의 학식과 나의 스승 아비 하싼 나다위씨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 또한 나와 모든 무슬림들에게 가장 관대하신 그분의 용서를 간구하였다. 나의 마지막 기도로써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저자
1417년 8월 22일 목요일 / 199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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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이 연구는 먼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시고 땅에 거주하게 하셔서 자손으로 번성하도록 하신 이야기로부터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함께 하며 지구라는 별에서 긴 여행을 하고 있지만, 믿음의 길이 굽어질 때마다, 하나님의 올바른 길로 부터 벗어날 때마다, 그리고 사탄의 증오를 만족시키고 사탄의 약속을 집행하게하여 아담의 자손들로 하여금 사탄이 원하는 탐욕의 길로 빠져들어 지옥의 길로 향할 때 마다 믿음의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할 때, 관대한 하나님은 인간에게 이끌어 주심을 보여 주셨고, 빛을 보여주셨고, 천국의 향기를 맡게 하셨고, 독약의 불과 인간의 오랜 적인 사악한 사탄의 태도를 경고하셨다. 실로 사탄과의 투쟁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높은 위치와 다른 모든 창조물들에 대해 지배권을 주시고 이블리쓰도 같이 있었던 천사들괴 함께 아담에게 절하라고 명하신 날인 그 시간 부터 역사 이래로의 긴 여정의 삶의 바다에 있어 계속되온 깊은 투쟁이다.
하나님께서 바까라장 34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보라! 하나님이 천사들에게 명하여 아담에게 엎드려 절을 하라하니 모두가 엎드려 절을 하나 이블리쓰만 거절하며 거만을 부렸으니 그는 불신자들중에 있었도다》 이러한 명령으로써 하나님은 인간인 아담의 자손에게 창조물에 대해 고귀함과 높은 자리를 허락하셨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세상에서 그분의 대리자의 지위를 인간에게 주시기 위한 시작이었다. 《 실로 나는 이세상에 칼리파를 두리라》 (바까라장30절)
여기서부터 싸움은 시작되었고 구체화된 악의 창조가 보였다 : 그것은 창조주에 대한 불복종과 하나님의 자손보다 크게 더 뛰어나다고 알고 있는 거만함 그리고 죄악의 힘 그리고 분명치 않은 이해이다.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언급하는 것은 가치가 있다. 즉 이블리쓰는 천사의 일종이 아니라 단지 천사들과 함께 사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만일 그가 천사들의 동종이라면 그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았을 것이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거나 거부할 수 없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행할 뿐이다. 따라서 이블리쓰는 진의 일종이다. 진은 화염으로부터 창조된 것이다. 따라서 이블리쓰는 천사의 일종이 아니라는 판단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블리쓰가 하나님이 아담에게 고귀함을 주시고 그의 위치를 모든 창조물들에 대한 주인이자 지도자의 등급으로 올리는 것을 보았을 때 악의 요소가 이블리쓰의 영혼 속에 움직여 자신이 어떻게 자신보다 이후에 창조된 인간에게 부복하느냐 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하나님은 이블리쓰에게 이기심을 주셨고 이블리쓰는 그가 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최고 높다고 생각하였다.
꾸란 아으라프장 12-18절에서 하나님이 이블리쓰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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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으니, “이로부터 네가 내려가라. 네가 여기서 거만하지 아니하도록 함이니라. 나가라. 네가 가장 비천한 존재이니라.” 이때 그가 말하길, “ 부활할 때까지 저를 유예하여 주소서”라고 하더라.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으니, “네가 유예하는 자 가운데 있으라”하시니, 그가 말하길,“ 당신께서 나를 쫓았으니 나는 그들이 당신의 올바른 길을 걷지 못하도록 방해하리라. 그런 다음 내가 그들 앞에서 그리고 뒤에서 또한 그들 오른편과 왼편에서 그들을 방해하리니 당신께서는 감사하는 그들을 발견치 못하리요.” 이에 하나님의 말씀이 계셨으니, “ 이로부터 나가라. 저주스러워 추방함이니라. 그들 가운데 너를 따르는 자 있다면 그들 모두를 지옥으로 채우리라.”》 이러한 내용에 있어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3개의 모델인 천사. 이블리쓰. 인간의 진실을 알 수 있다.
 
1. 어떠한 거부나 거역 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적인 복종과 완전한 순종의 모델 - 그것은 선이며 천사의 진실이다.
 
2. 절대적 불복종과 자만심 - 그것은 악이며 이블리쓰의 진실이다.
 
3. 복종과 불복종이 섞여 있는 것 - 그것은 선과 악 사이에 섞인 것이며 인간의 진실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물질과 영혼을 혼합하셔서 만드셨다. 물질은 인간을 물질의 본질인 추락과 물질의 부담으로 이끌며 인간에게 음식과 마시는 것과 탐욕의 물질적 요구를 계속 수행하도록 요구한다. 그리고 영혼은 인간을 영혼의 본질인 느낄 수 없는 고귀하고도 고상함의 의미의 세계로 이끌며 그것에는 복종과 순수함이 있다. 이러한 인간의 복합적 특성에 있어 계속되는 싸움은 두 요소인 물질과 영혼의 필요와 요구들 사이에 균형을 이루어 줄 필연적으로 현명한 지도자가 필요로 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지성을 주셔서 인간으로 하여금 지각 있는 행위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 넣으셨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영혼이 요구하는 선과 물질이 요구하는 악 사이에 인간의 행위들에 대한 선택 능력을 주셨고 그 선과 악의 각각에 인간의 동기와 인간의 바람과 인간의 역경과 인간의 손실을 만드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지는 인간의 존재에게 자신의 길을 스스로 만들도록 요구하신 것이다. 즉 인간의 특성에 하나님께서는 선과 악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적절한 지성을 그에게 주셨으며 사도의 손에 경고와 언급을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발라드장 10절에서 《 내가 인간에게 두 개의 길을 설명하였으니》라고 말씀하셨다. 즉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감을 불어넣으심으로써 선과 악의 방법을 가르켜 주셨다. 따라서 인간은 선을 알며, 하나님이 주신 영혼으로부터 악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에 대해 삼쓰장 7-8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인간과 그것을 창조하신 주님을 두고 맹세하사 선과 악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도록 하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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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에게 선과 악 사이의 선택의 자유를 주셨으며 선과 악을 구별하고 알 수 있게 하기 위해 이성에 의지하고 이성에 대해 도움 받는 청각과 시각과 언어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발라드장 8-9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하나님이 그에게 두 눈을 주지 아니했는가? 또한 하나의 혀와 두 입술을 주지 아니했는가? 》하나님이 인간에게 두 눈으로 시각을 허락하셨으며 그것은 그 두 눈으로 선을 잘 보아서 선과 관계되는 일을 증가시키고 선의 올바름에 대한 믿음을 증가시키도록 하기 위함이며 또한 악을 보아서 악에 대한 증오를 증가시켜 악의 잘못된 것에 대한 믿음을 증가시키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혀를 주셨는데 그것은 선을 말하며 하나님의 유일성을 증언하며 생각과 이성에 숨어 있는 것을 표현하며 우주의 주인이신 주님께 찬미와 감사를 말하기 위함이며 영혼과 몸과 감각으로서 주님께 복종하기 위함이다. 그럼으로써 인간은 보는 것과 말하는 것으로 진실해지며 손발로써 일을 행하게 되며 보고 말하는 것과 함께 신체 구조를 이루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자비로써 망각의 본성을 주셨는데 그것은 인간이 역경을 이겨내고 어려움과 슬픔을 잊는데 도움을 주시기 위함이며 그의 삶에 있어 투쟁과 진지함의 길이 계속되기를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망각의 본성은 하나님께 인간이 복종과 감사를 행해야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인간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인정하기 위함이다. 망각의 본성에는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그것은 망각의 본성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게을리하는 이유를 야기시키는 것과 영혼속에 믿음의 요소가 약해져 영혼이 쾌락으로 기울고 욕망에 따르게 되는 것과 이블리쓰에게 길을 열어주어 그에게 유혹당하고 그를 모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이블리쓰는 인간의 진실을 이해함으로부터 시작하여 인간에게 망각의 본성을 취하게하여 욕망의 본성을 일으켜 욕망으로 인간을 기울도록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물질적인 특질과 특성들을 집어넣어 인간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길로부터 벗어나도록하는 방법을 만든다.
이블리쓰는 하나님께 인간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올바른 길로부터 멀리 벗어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맹세하였다. 꾸란의 아으라프장 16-17절에서 이블리쓰는 하나님께 말하고 있다. 《“당신께서 나를 쫓았으니 나는 그들이 당신의 올바른 길을 걷지 못하도록 방해 하리라. 그런다음 내가 그들 앞에서 그리고 뒤에서 또한 그들 오른편과 왼편에서 그들을 방해하리니 당신께서는 감사하는 그들을 발견치 못하리요”》선과 악사이의 강렬한 투쟁이 있으며 악은 증오와 진실에 대한 나쁜 의지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써 진실과 안내와는 반대된다. 악은 인간을 타락으로 이끌고 있는 사탄과 그 추종자들에게 있으며 안전과 평화는 사도와 선지자들의 이끔과 그들의 추종자들에게서 보여지고 있다.
실로 나는 이 논문을 쓰매 진실을 원하며 어떠한 사람에게도 나쁜 의도가 없도록 가장 안전하게 진실이 보여지기를 바라며, 다른 신앙을 따르는 어느 한 사람에게도 감정이 상하는 의도가 없기를 바란다. 비록 시기를 달리하고 시기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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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할지라도 진리는 오직 하나이며 진실도 하나이다. 우리가 현세에 살고 있는 목적은 바로 추구하는 진실에 이르기 위함이며 거짓이나 기만이나 속임이 아닌 것이다.
 
 
 
 
 
1 - 하나님에 대한 믿음
 
 
 
믿음은 겉과 속이 일치하고 마음과 혀로써 유일신 하나님과 그분의 행위와 특색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가지고 온 모든 것에 대한 완전한 증언이 일치하지 않고서는 실현되지 않는다.
실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존재에 대한 확신은 직관적인 일로서 이성적 증거로서 받아들이기 전에 영혼적 추측으로 인식되는 것이며 어떠한 증거도 필요하지 않다. 실로 명백한 증거들이 모든 것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당신 주위의 모든 것들이 신의 존재에 대한 것을 보여주며 또한 명백한 확신으로 신의 존재를 알게끔 당신을 이끌어 주고 있다. 즉, 하나님 이외에는 누구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모든 것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은 현세에 인간이 태어나기 이전에 벌써 인간에게서 성장한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아으라프장 172-173절에서 말씀하셨다. 《 그대의 주님께서 아담의 후손들을 일으켜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 증언케 하사 말씀이 계셨으니 “내가 너희 주님이 아니란 말인가?” 하시니 “그렇지 아니 하옵니다. 저희는 주님이심을 증언하나이다.”라고 그들이 대답 하니라. 이는 너희가 심판의 날 “우리는 이에 관하여 알지 못하였습니다”라고 말하지 아니하도록 함이라. 또는 “실로 저희 이전 선조들이 우상을 섬겨 숭배하였을 지도 모르나 저희는 그들의 후손에 불과함일 뿐이요. 그런데 무익한 사람들이 행한 것으로 말미암아 저희를 멸망하려 하심이요?” 라고 너희가 말하지 않도록 함이라.》
인간은 이러한 약속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것은 인간과 함께 태어나는 믿음의 본성이다. 부카리는 그의 ‘사히흐’에서 하나님의 마지막 사도이신 무함마드가 말한 것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 믿음의 본성을 가지지 않고 태어나는 아이는 없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를 유대인이 되게 하거나 기독교인이 되게 하였다.》
이러한 성약과 확실한 목격을 시작으로 인간은 창조주의 존재를 믿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그분을 비유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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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며 그분의 특징과 행위는 오로지 그 분만이 갖고 계시며 그분은 땅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을 알고, 보고, 듣고 계시는 분이며, 결점이 없으신 분이며 완전한 분이시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실로 그분은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모든 것에 대한 권능이 있으시며 시작과 끝이 없으신 분이시다.
그분은 끝나거나 멈춤이 결코 없는 영 속의 살아 계신 분이시며, 길을 잃으시지도 망각하시지도 그리고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시다. 따라서 그분이 모르시는 일이나 의지하시는 일이 아닌 것은 어떠한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알기 원한다면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것들과 당신의 마음을 바라보아라. 하나님께서 자리야트장 21절에서 말씀하셨다《 또한 너희 마음 속에도 있거늘 너희는 알지 못하느뇨? 》그러면 인간은 필연적으로 그분이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심을 알게 된다. 즉 그분은 존재하지 않으셨지만 발견되신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인간에게 하나님이 존재하시며 하나님은 인간을 있게 하심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임하심은 인간에게 존재하는 것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이며, 하늘과 그 안에 존재하는 것들을 보게 하고 땅과 그 위와 그 안에 존재하는 것들을 보게하며 땅에 존재하는 가장 작은 것들과 미세한 것들인 개미와 파리들을 보게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인간은 그러한 것들이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왔음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그분이 아닌 무엇들을 창조하셨을까? 실로 하나님은 인간들이 숭배하는 우상들과 상들과 그리고 영혼으로 부터 창조됨을 나타내는 모든 것들과 경쟁하였다. 하나님께서 꾸란 ?즈장 73절에서 말씀하셨다. 《 하나님 아닌 다른 것에 구원하는자들은 그들이 온힘을 다 모은다해도 결코 파리 한 마리조차도 창조하지 못하며…》
그러나 사탄은 무지함으로 타락한 이성을 가진이들을 기만하여 그들이 어떤 것을 만들고 어떤 것을 살게 할 수 있다고 속삭인다. 이러한 예는 아브라함시대의 바벨의 왕 니모르데가 있다. 그는 그자신에게 신성이 있음을 주장했으며 그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여 하나님의 선지자인 아브라함과 논쟁하였다. 꾸란은 우리에게 그러한 논쟁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바까라장 258절에서 말씀하셨다. 《 하나님께서 그에게권능을 주었다 해서 그의 주님에 관하여 아브라함과 논쟁을 하려하는가? 이때 아브라함 가로되, “나의 주님은 생명을 부여하고 또 생명을 앗아가는 분이시니라”하니, 이에 그가 대답하길, “ 내가 생명을 부여하고 또 생명을 빼앗아 가도다.” 이에 아브라함 가로되, “ 실로 하나님은 동쪽으로부터 태양을 뜨게하여 서쪽으로 지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하니 믿음을 불신한 그들은 당황하였느니라. 그리하여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인도하시지 아니하시도다. 》즉, 바벨의 니모르데는 〈나는 생명을 부여하고 또 생명을 빼앗기도 한다.〉 라고 말하자 아브라함은 〈어떻게 그렇게 하지요?〉 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가 말하길 〈 나는 죽음을 당할 두 남자를 취해 한명을 죽이라고 명하고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고 명한다. 이것으로서 나는 죽을 사람을 살렸고 의심의 여지없이 한명을 죽이게 되는 것이다.〉 실로 니모르데의 말은 진실을 속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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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진실로 생명을 부여하는 것은 생명과 감각과 움직임이 없는 무생물을 변화시켜 감각과 움직임으로서 완전한 삶을 주는 것이다.
원래 살아있는 사람에 대해 용서하여 생명을 유지시키는 것은 창조에 대한 무지의 원천이며 진실을 기만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벨의 왕인 니모르데가 악마의 꾐에 빠져 그가 창조와 존재시키게하는 능력이 있다고 믿고 행동한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의 혀를 진실에 속박시켜 놓고 있어서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실로 나의 주님은 동쪽으로부터 태양을 뜨게하여 서쪽으로 지게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하니, 믿음을 불신한 그들은 당황하였도다.》 그러자 니모르데는 대답을 할 수 없어 말문이 막히고 말았다.
이것은 거짓된 사기꾼들의 일이며 곧 그들은 진실앞에서 고삐가 잡히고 혀가 굳어지게 되었다. 이 이야기로부터 우리는 삶과 죽음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진실을 인식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물크장 2절에서 말씀하셨다. 《 죽음과 생명을 제정하시어 그것으로 너희중에 선을 행함인가 시험하고자 하시니…》 실로 하나님은 없는것에서 생명을 있게 하신다. 그분은 흙과 물로써 아담을 창조하시어 그에게 그분의 영혼을 불어 넣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어 그사이에 진실을 준비하셨다. 그분은 이유가 있든 없든간에 살리시고 죽이는것에 능력을 가지신 분이시다. 이것으로 아브라함과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기도를 간구하고 그분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역시 꾸란의 롬장 54절에서 진실된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능력의 전형을 볼 수 있다. 《너희를 허약한 상태로 창조하신 후 허약한 너희에게 강함을 주시고 강한 너희에게 다시 허약함과 백발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 그분께서는 그분의 뜻에 따라 창조하시니 그분은 아심과 능력으로 충만하시도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루끄만장 10-11절에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그분은 너희가 보듯 기둥없이 하늘을 창조하셨고 대지위에 고정된 산을 세워 너희로 하여금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하였으며 그 안에 모든 동물이 번성토록 두셨도다. 또한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게하여 그안에 모든 고상한 식물이 자웅으로 자라게 하셨느니라.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이거늘 그분외에 누가 무엇을 창조했느뇨? 내게 보여다오. 그러나 죄인들은 분명히 잘못속에 빠져 있도다.》 이러한 능력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묘사한 것이다.
실로 인간이 만드는 기계나 도구등이 작거나 크거나 간에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서 창조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혜를 주셨고 그것은 이 우주에서 하나님의 창조물들 찾는데에 도움을 주기위한 것이다. 지혜로써 인간은 공학으로부터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찾는 것이 가능했다. 따라서 인간은 능력의 하나님의 능력으로 창조된 이 우주로부터의 물질들을 모으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어떠한 것을 만드는 사람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창조된 것들을 발견하는 것이다. 따라서 창조주라는 말은 무에서 어떤 것을 있게 하는 것을 지칭하는것이며 따라서 하나님이외에는 무에서 어떤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따라서 어떠한 사회적, 환경적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고 진실된 이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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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생각하는 사람은 그가 보고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반드시 창조주와 있게하신 자가 있음을 인식할 수 있다. 이러한 존재하게 하는자나 창조자는 바로 하나님이기에 따라서 유일신 하나님을 믿어야만 하며, 실제적인 삶의 실행과 삶을 통하여 이성은 하나님에 대해 필수적으로 인식하여야만 한다. 이러한 점으로부터 하나님은 이세상에 창조된것들과 하늘에 있는 별들과 은하계들을 두셔서 인간으로 하여금 생각하고 숙고하도록 이끄셨다. 이러한 것은 바로 이 놀라운 우주의 진행을 주관 하시는 창조주의 존재를 확신시키는 결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시기위한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그분을 경배하고 그분을 염원하며 그분의 위대성과 권능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므란장 189-191절에서 말씀하셨다. 《 천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심이라. 천지창조를 보고 또 낮과 밤의 변화를 볼지이니 하나님 권능의 상징이라. 서 있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 있을 때나 하나님을 염원하고 천지창조를 숙고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이 말하길, 주여! 당신은 아무 의도없이 창조하지 아니하셨나니 당신에게 영광을 드리나이다. 저희를 유황불의 재앙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소서.》 이성 그것은 이 거대하고 웅대한 우주의 창조자의 존재를 확증하는 것이며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어느 한 사람도 없게되며, 하나님과 비유될 수 있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우상숭배자들도 없게 되며, 하나님과 비유될 수 있는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 불교도들도 없게 되는 것이다. 불교도들은 실로 하나는 여럿으로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 당신이 그들과 함께 그들이 모르는 본질의 진실에 대한 연구에 집중한다면,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한 진실은 인간의 이성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초월적 힘이다. 하나님께서는 안카부트장61절에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태양과 달을 운행하시는 분이 누구이뇨?”라고 그대가 그들(불신자)에게 묻는다면, “하나님”이시라고 그들은 대답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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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을 믿음
   
하나님은 천사들을 관대하며 신실하게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들의 수는 하나님이외에는 알 수 가 없다. 우리는 이 소 책자에서 천사들의 존재의 확증을 위한 철학적 논증에 빠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실로 초 물질적인 것을 부인하는 모든 사람도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손으로 만지지도 못하지만 많은 숨겨진 것들이 존재하며 그것을 느낄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의 자취를 보고 있다. 사실 느낌이나 시각으로써 존재의 확증에 의존하지는 않는다. 우리 삷에있어 많은 존재물들은 뚜렷한 존재들이며 인간은 그것들 즉, 영혼, 이성, 공기 등 등의 것을 믿고 그것의 존재를 확증한다. 천사의 세계는 결정적으로 존재가 확실하다. 모든 종교와 성서들이 그것을 확증하고 있다. 또한 이미 우리가 언급했었듯이 인간중의 어느 한 사람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은 없다. 비록 마음과 감각의 결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많은 물질적인 형태들로써 만들어지고 형성된 다른 신들을 우상숭배한다 할지라도 그는 신의 존재를 확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의 존재를 확증하셨고 그 분께서는 만질수 없는 감각의 세계에 있는 천사들을 만드시고 천사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에게 싸드장 71절에서 보여주고 계신다. 《 보라! 그대 주님께서 천사들에게 말씀이 있었느니라. “ 내가 흙으로 인간을 창조할 것이니라.”》 또한 바까라장 30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 그대 주님께서 천사에게 “ 이 세상에 칼리파를 두리라 하시니”》
천사들의 실제는 부드러운 빛의 형체로 구성된 영혼이며, 남성과 여성으로 묘사되지 않으며 먹고 마시지도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의지와 권능으로 창조된 것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다양한 형태와 구조로 나타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하셨다. 이맘 무슬림은 그의 하디스에서 아이샤가 전한 말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 하나님의 사도께서 말씀하셨다 : 천사들은 빛으로 창조되었고 진은 화염으로부터 창조 되었으며 아담은 너희들에게 묘사된 것과 같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은 천사들에 대하여 아바싸장 15-16절에서 말씀하셨다. 《 서기의 손들에 의해 기록되나니 영광스럽고 고귀한 것이라.》 또한 나흘장 2절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천사들을 통하여 그분이 원하시는 그분의 선지자들에게 명령의 말씀을 보내사, “ 나 외에는 신이 없다는 것을 경고하고 나를 경외하라.”》 또한 바까라장 285절에서 말씀하셨다. 《 선지자는 하나님 계시한 것을 믿으며 또한 믿음을 가진자 그러하도다. 그들 각자는 하나님과 천사들과 성서들과 사도들을 믿으며, 우리는 사도들중 어느 한 사도에게 차별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청취하고 복종하며 당신의 용서를 구하나이다. 주여! 여행의 종말을 당신에게로 돌리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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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은 천사들을 여러 그룹으로 나누셨고 각 그룹은 그에게 관계되는 일을 행한다. 그 그룹들 가운데는 하나님의 명령과 지침을 창조물들에게 나르는 천사들이 있으며, 또한 하나님에 대한 찬미와 감사와 언급을 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천사들이 있고, 하나님의 보좌와 경배하는 자들을 수호하는 천사들이 있다. 하나님은 가브리엘에게 중대한 일을 맡기셨는데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고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하나님의 영감을 불어넣도록 하는 일이었다. 그는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하나님 사이의 중개자로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창조물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하나님은 그를 매개체로 모든 성서와 계시와 말씀들을 예외없이 모든 사도들에게 내리셨다. 따라서 그 천사는 가브리엘이라 불리워졌고 성령으로 묘사되었다. 하나님께서 나흘장 102절에서 말씀하셨다. 《 일러 가로되, 성령이 그대의 주님으로부터 진리의 말씀을 전하였으니 이로하여 믿는자를 강하게 하고 …》
즉 성령(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말씀인 꾸란을 전한 것이다. 하나님은 가브리엘을 하나님의 마지막 사도인 무함마드에게 보내셔서 말씀하셨다. 《 만물을 창조하신 그대 주님의 이름으로 읽어라. 그분은 한 방울의 정액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느니라. 읽으라. 그대의 주님은 가장 은혜로운 분으로 연필로 쓰는 것을 가르쳐 주셨으며 인간이 알지 못하는 것도 가르쳐 주셨느니라.》 (알라끄장 1- 5절)
두 권의 하디스인 사히흐에서는 신자의 어머니 아이샤가 전한 말을 옮기고 있다 :〈 사도께서는 명상을 좋아하셔서 텅 비어있는 히라 동굴에 계셨다. 그곳에서 많은 밤들을 가족들에게로 가시지 않은채 종교 수행을 하시곤 하셨고 그러한 밤들이 많으셨다. 그리곤 그의 부인 카디자에게로 돌아오곤 하셨다. 진리의 말씀이 그에게 올 때까지 즉,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진리를 가져올때까지 그와 같은 밤들은 자주 있었다. 천사 가브리엘은 말했다. 〈 읽어라 〉 그러자 사도께서는 〈 나는 읽지 못한다 〉즉, 읽을 줄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가브리엘 천사는 나를 끌어서 그분의 가슴속으로 끌어들이셔 긴장을 풀게한 후 계시하시면서 말씀하셨다. 〈 읽어라 〉그래서 〈 나는 읽지 못한다 〉라고 말하니 가브리엘 천사는 다시 나를 그분의 가슴속으로 끌어들이셔 긴장을 풀게한후 계시하시면서 말씀하셨다. 〈 읽어라 〉 그래서 나는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된 꾸란으로부터 온 말이다. 그런후에 성령은 계속 임하셨고 가브리엘 천사는 하나님의 사도 무함마드에게 다양한 형태와 모습으로 왔다. 어떤때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관대한 동료들사이에 앉아 있기도 했으며 때때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형태로 오기도 하였다.
하나님으로부터의 빛과 성령으로 사도에게 평화스럽게 계시되었고, 주님은 꾸란을 사도 무함마드에게 23년간 낭송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사도는 그의 교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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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명하여 계시될때에 계시된 것을 기록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마지막 사도이자 선지자인 무함마드에게 가브리엘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의 계시가 완전하게 되도록 하였다. 따라서 동시에 기록은 온전하게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 가브리엘에게 맡기신 임무 가운데 하나는 사도들을 지지하고 그들의 적들에 대해 사도들이 승리하도록 이끄는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가브리엘로써 지지하셨고 가브리엘을 성령으로 명명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꾸란의 바까라장87절에서 말씀하셨다. 《 마리아의 아들 예수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주어 성령으로 그를 보호케 하였도다. 》따라서 성령은 바로 가브리엘 천사인 것이다. 나의 교수이신 압둘라 시라하는 그의 책 ` 천사들을 믿음' 이란 책 70페이지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꾸란의 마이다장 113절에서도 말씀하셨다. 《 마리아의 아들 예수야! 내가 너에게 베푼 은혜를 염원하고 너의 어머니를 생각할지니 내가 너를 성령(가브리엘)으로 보호하여 …》 하나님은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그가 어렸을때부터 다 성장되었을때까지 가브리엘로 보호하게하셨다. 이러한 보호로써 하나님은 예수를 그의 유대인적들로부터 보호하였다. 따라서 만 이천명의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기 위해 협력하였지만 그들은 실패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실을 이므란장 54-55절에서 말씀하셨다. 《 그들이 음모를하나 하나님은 그들에 대한 방책을 세우셨으니 하나님은 가장 영특한 계획자 이시도다. 하나님이 말씀하사, 예수야! 내가 너를 불러 내게로 승천케하며 불신자들로부터 세정케하며… 》 즉 하나님은 예수를 오게하는 은혜를 베풀어 하늘로 승천케하였다. 그것은 유대인들이 그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을때에 일어났는데 하나님은 그들의 악으로부터 예수를 구하셨다. 꾸란의 니싸아장 157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 “ 마리아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선지자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살해하였도다.”라고 그들이 말하도다. 그러나 그들은 그를 살해치 아니하였고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했으며 그와같은 형상을 만들었을 뿐이었느니라. 이에 의견을 달리하는 자들은 의심이며 그들에게 지식이 없음이며 단지 추측을 따르는 것이거늘 그들은 그를 살해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은 그의 선지자인 롯을 가브리엘 천사로 보호하셨고 그의 사도 쌀리흐를 그리고 그의 사도 후드를 가브리엘 천사로 보호하셨다. 그리고 거만한 백성들을 파괴시키셨다.
천사들 가운데는 이스라필이 있는데 그 천사는 하나님 가까이에 있는 천사들 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은 그 천사에게 나팔을 부는 임무를 맡기셨고, 하나님은 이스라필에게 3번 나팔을 불도록 명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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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공포의 나팔 -
 
 
아랍어의 언어상으로 공포라는 말은 피난과 구조의 의미가 있다. 즉 공포를 준다는 것은 피난시켜주고 구조한다는 것이다. 사도께서 안사르들에게 말씀하셨다. 〈 실로 너희들은 공포를 많게 하라 그리고 욕망을 적게 하라 〉 그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사도의 조력자들이다. 하나님은 이스라필에게 파괴와 멸망을 알려주는 최초의 나팔을 불 것을 명하셨다고 전해진다. 그때에는 땅이 흔들리며 그 위에 있는 사람들은 혼동과 무질서에 있게되며 심한 공포와 두려움에 휩싸이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의 나팔의 징조이다.
 
 
- 두 번째 죽음의 나팔 -
 
 
아랍어의 언어상으로 시든다는 말은 죽음이다. 천둥번개는 강력한 천둥속에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이다. 하늘에서는 대지위에 있는 것들에 천둥번개와 징벌의 강한 질풍을 가져와 모든 것의 의식을 잃게 한다. 하나님께서 주마르장 68절에서 말씀하셨다. 《 그때 하늘에 있는 것과 대지위에 있는 모든 것이 의식을 잃어 시들어 지되…》 즉 죽게되는 것이다.
이죽음의 나팔은 하나님의 허락으로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들을 죽이는 시간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필 천사에게 나팔 불 것은 명하셔, 땅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의식을 잃게 되고 위대하신 하나님이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 세 번째 나팔 -
 
 
그것은 부활의 나팔이다. 부활은 땅으로부터 소생하며 그것은 하나님이 인간들을 결상과 보상으 날을 위해 모이게하는 날이다. 하나님께서는 주마르장 68절에서 말씀하셨다. 《 나팔이 울려 퍼지리라. 그때 그들은 서서 지켜보리라. 》
이스라필 천사는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께 경배하며 주님을 경외하여 머리를 들지 않는다. 또한 그는 부활의 날 창조물들을 소환하는 천사이다. 꾸란의 까프장 41절에서 하나님께서 말하셨다. 《 그리고 멀지 않은 곳으로부터 있을 천사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라.》 또한 까프장 42절에서 말씀하셨다. 《 그들이 진리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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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듣게될 그날이 바로 부활의 날이 되리라.》 즉 그날은 무덤에서 나오는 날이며 부르는 자는 바로 이스라필 천사이다.》
천사들 가운데는 라드완 천사가 있으며 그는 천국에 있는 백성들을 맡은 천사로써 그에게는 보조천사가 있으며 그들의 임무는 천국의 백성들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천사들 가운데는 지옥의 수문장인 말리크가 있다. 하나님께서 꾸란 주크루푸장 77절에서 말씀하셨다. 《이때 그들은 "말리크여! 당신 주님으로 하여금 저희를 거두어 주도록하여 주소서!"라고 호소하니, 그(말리크)는 "아니 되도다, 너희는 영주하리라."고 대답하리라.》 그에게는 지옥의 불을 지키는 보조천사가 있다. 하나님께서 주마르장 71-72절에서 말씀하셨다. 《불신자들은 군집하여 지옥으로 인도되리니 그들이 그곳에서 도착하매 문이 열릴것이라. 이때 문지기들은, “ 너희 가운데서 선지자들이 너희에게 임하여 주님의 말씀을 낭송하고 이날에 너희가 그분을 상봉하리라 경고하지 아니했느뇨?”라고 말하리라. 이에 그들은 “사실입니다! 벌은 불신자들을 위해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라고 대답하니 “ 지옥의 문들로 들어가 그곳에서 거주하라. 오만한자들의 거주지는 저주스러운 곳이라.”고 그들에게 대답이 있더라.》
천사들 가운데에는 죽음의 천사가 있으며 그는 아즈라일이라 불린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죽음의 천사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다. 그에게는 많은 보조 천사가 있다. 하나님께서 싸즈다장 11절에서 말씀하셨다. 《 일러 가로되, 너희를 맡고 있는 죽음의 천사가 너희를 임종케하리니 너희는 너희 주님께로 귀의하느니라.》
천사들 가운데는 기록의 천사들이 있으며 그들은 특별한 기록장에 하나님의 종들의 선한일을 행함과 악을 행하는 것을 기록한다. 하나님는 천사들을 빛으로부터 창조하셨음을 명확히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파티르장 1절에서 말씀하셨다. 《 하나님께 찬미을 드릴지니 그분은 무에서 천지를 창조하셨고, 천사들을 둘, 셋, 넷쌍의 날개를 가진 전령으로 두셨으며, 그분의 뜻대로 창조를 더해 가시니 실로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도다.》 하나님은 천사들을 매개체로 선지자들과 예언자들에게 말씀하시며 천사들을 통하여 그분의 영감과 그분의 법을 계시 하신다.
천사들 가운데에는 인간이 현세에서 행하는 것 모두를 기록하는 임무를 맡은 천사가 있는데 그들은 감시 천사와 기록천사이다. 하나님께서는 까프장18절에서 말씀하셨다. 《 인간이 말할때마다 함께 있던 그천사에 의하여 감시되고 기록되며 》즉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간에게 그 주위에 두명의 천사가 있어 그가 말하는 것을 관찰하고 있다고 알려주셨다. 따라서 인간이 말할때마다 함께 있던 그 천사가 그의 말을 감시하고 그것을 기록한다. 하나님께서는 인피따르장 10-12절에서 말씀하셨다. 《 너희를 감시하는 이들을 두도다. 이들은 명예로운 기록자들이매 그들은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도다.》
나의 스승인 압들라 씨라즈 교수께서는 그의 책 `천사들의 믿음'에서 다음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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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하고 계신다. 〈 하피즈 빈 카씨르가 말했다 : 학자들은 천사들의 기록에 대한 임무를 다음 물음에 여러 가지 견해를 언급하고 있다. 천사가 모든 말 특히 의도나 의미도 없는 말조차 기록하는가?〉 이맘 하싼 바싸리와 이맘 까타다는 〈 천사는 모든 말을 기록하며 의도나 의미가 없는 말조차도 기록한다. 왜냐하면 천사는 인간에게 나오는 모든 것들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그리고 잘릴 빈 압바쓰는 〈 천사는 단지 보답이 있게 될 좋은 말과 벌이 있게 될 나쁜 말만을 기록한다. 의도나 의미 없는 말들은 기록하지 않고 버려 버린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맘 말리크와 일단의 이전 사람들은 〈 두 천사는 인간에 대한 모든 것을 기록하며 심지어 앓는 소리조차도 기록한다. 이맘 아흐맏 한발리가 그의 마지막 병석에서 심하게 아팠을 때 천사는 인간의 모든 것, 앓는 소리조차도 기록한다라는 말을 듣게 되어 그는 신음 소리를 그치고 죽을 때까지 앓는 소리를 내지 않았다. 〉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이슬람 학자들은 천사들을 인간의 가슴속에 있는 것까지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선지자께서 하신 말씀을 아비 후라이라가 그의 사히흐에서 전한 하디쓰를 언급한다.〈예언자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은 천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나의 종이 나쁜 일을 하기를 원한다면 그 나쁜 일을 행할때까지는 그것을 기록하지 말라. 그가 그 나쁜일을 행하면 그것을 기록하라. 그리고 나의 종이 좋은 일을 알고있고도 그것을 행하지 않아도 좋은 것으로 기록하라. 그리고 그가 좋은 것을 행하면 그를 위해 10배의 선행으로 기록하고 700배 까지의 선행으로 기록하라. 〉
하나님은 당신에게 큰 축복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며, 하늘과 땅의 백성들에게 창조부터 끝이 없는 날까지 축복과 자비가 충만한 분이시니 그분을 찬미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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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의 사도들 모두에게 내려 주신 경전과 기록들에서 진을 명확히 언급하셨다. 하나님은 꾸란의 자리야트장 56절에서 말씀하셨다. 《 내가 진과 인간을 창조함은 그들이 나를 경배함에 있으며 》 또한 라흐만장 15절에서 진의 특성과 특질을 말씀하셨다. 《 진을 창조하되 화염으로부터 창조했나니 》그리고 역시 히즈르장 27절에서도 말씀하셨다. 《 하나님은 또 진을 창조하였으니 그것은 뜨거운 살인의 불을 창조하기 이전이었느니라.》하나님은 진의 몸을 화염으로부터 창조하셨으며, 우리는 진들을 볼 수도 우리 손으로 그들의 진정한 구조들을 만질수도 없다. 왜냐하면 진들의 몸은 우리의 신체처럼 물질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그들이 원하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진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으며 그들의 존재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처럼 그들의 존재를 믿어야만 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같은 이유로 진들을 창조하셨다.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은 자리야트장 56절에서 명백히 말씀하셨다. 《 내가 진과 인간을 창조함은 그들이 나를 경배함에 있으며 》 하지만 진들 가운데는 하나님을 믿고 선한 일을 행하는 자들이 있고 불신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부인하는 진들이 있다.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께서는 진장 1-4절에서 언급하셨다. 《 일러 가로되, 내게 말씀이 계시되었고 한 무리의 진이 그 꾸란을 듣고 말하길, “ 실로 우리는 아름다운 꾸란 낭송을 들었도다! ”말하더라. 그것은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는 것이니 우리는 그것을 믿되 우리 주님을 어떤것과 비유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가장 위대한 우리의 주님으로 아내도 그리고 자손도 없으신 분이시나, 우리 가운데 우매한 자들이 있어 하나님께 거역하여 거짓하곤 하였으나》 우매한 자는 바로 이블리쓰로써 그는 하나님의 부복하라는 명령에 불복종하고 거만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아 하나님의 자비로부터 그리고 천국으로부터 추방당했다. 그는 진의 부류로써 하나님의 자비와 만족으로부터 추방당한 사탄이라 불린다.
아랍어에서 사탄이란 말의 어원은 추한 계략을 취한 자 즉 하나님의 자비로부터 멀어진 자를 말한다. 따라서 사탄이라고 불리는 것은 추한 것이 되며 그것은 구조와 형태에 있어 추한 특성으로 불린다.
하나님은 이블리쓰와 진과 인간들 중 이블리쓰의 추종자들에게 화가 나셔서 싸즈다장 13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그러나 나로부터 말씀이 실현되리니 실로 우리는 진과 사람들 모두로 지옥을 채우리라.》 원래 진은 하나님께 경배하며 복종하며 그분의 위대하심에 순종하였다. 하지만 이블리쓰는 거만해졌고 눈앞에서 인간의 위치와 모든 창조물들에 대한 인간의 높은 자리를 보고난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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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불복종하였으며 가슴속에 인간에 대한 시기심을 가지기 시작하여 그의 마음에 시기심이 가득 차게 했다. 그때부터 이블리쓰와 사탄 가운데 그의 추종자들과 인간 사이에 투쟁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자비로써 아담과 인간에게 이블리쓰의 시기와 음모를 경고하셨다.
진 가운데는 믿는 진들이 있고 불신하는 진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안암장 128절에서 말씀하셨다. 《 어느 날 그분께서는 그들 모두를 모이게 하사 말씀이 계시리니 “진”의 무리여! 너는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방황케 했느니라. 》 이러한 진들은 인간의 많은 수를 하나님의 자비로부터 나오게 하여 그들의 믿음을 바꾸게 했다. 진들 가운데 이들은 바로 이블리쓰를 따르는 진들로써 사탄 진이라 불리며 믿음을 갖고 올바른 길을 추종하는 진들은 정직한 신자들이라 불린다. 사탄 진은 정직한 신자들에게 적대 입장을 취하고 인간들에게 유혹과 올바른 길을 잃어버리도록 속삭인다. 그래서 인간들 중의 많은 수가 사탄 진을 추종하게 되며 그들은 인간 사탄이라 불리며 하나님의 자비와 만족으로 부터 멀어지게 된다.
하나님께서 안암장 112절에서 말씀하셨다. 《 그리하여 각 예언자를 위해서도 인간과 진 가운데서 사탄을 두었으니... 》 진과 인간 모두에게 사탄의 특질은 공유하며 이름에 있어서도 차이가 없다. 즉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존재와 유일성을 거부하는 자 모두는 하나님의 자비로 부터 추방된 사탄이며 그의 운명은 지옥으로 결정된다. 하나님께서는 아으라프장 179절에서 말씀하셨다. 《 우리(하나님)가 지옥을 두매 많은 진과 사람을 위해서라 …》 따라서 진의 존재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꾸란에서 그들에 대한 언급을 먼저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그들 가운데는 불신과 거부의 진이 있으며 충실하고 믿음의 진이 있기 대문이다.
모든 인간은 진의 존재를 믿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진과 사탄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을 과장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만이 인간에게 도움도 해도 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진에게는 인간에 대한 물질적 통제력이 없으며 그는 믿는자보다 더 낮은 등급이 있으며, 믿는자에 대해 사탄의 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이 그의 마음을 사탄에게 건네주고 사탄과 함께 함을 좋아하고 사탄의 유혹에 대한 하나님의 인간에게 경고하심을 망각하였을 때는 예외이다.
즉 이러한 사실은 사탄에게는 인간에 대한 물질적 힘이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탄은 인간내부에 있는 물질에 대한 감각과 유혹을 이용하여 인간을 타락하도록 속삭인다. 거기에 점점 더하여 사탄은 인간으로 하여금 추한 것을 좋게 생각하도록 하게하고 하나님께 불복종하는 길을 잘 꾸미고 물질적 신체의 욕망을 강화시켜 인간으로 하여금 손에 넣기위해 강력한 욕망을 꾸준히 갖게하며 인간의 감각을 이상적인 것을 싫어하게끔 만든다. 그렇게 함으로써 온전한 믿음의 본성을 잊게 만들고 높은 도덕성과 관대성을 잃게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길을 따르고 이상을 획득하는 것이 어려운 일로 간주하게끔 한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을 물질적 존재와 유사한 물질적 형태로 나타내어 하나님을 비유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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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을 불신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배은 망덕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게되고 하나님을 불신하여 우상숭배를 하게된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사탄의 속삭임을 방어하기 위해 그리고 선과 악 사이의 균형을 잡기위해 이성을 향상시키고 감각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하여 인간의 행위를 조절해야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은총을 인식하게 되고 그분께 감사드리며, 찬미하며, 경배할수 있게되고 행복과 고귀함을 가진 인간적 완성을 얻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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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사도, 영혼, 인간의 정신
   
3 - 성서를 믿음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성서와 계시문은 그 수가 많아 하나님 이외에는 그 수를 알 수 없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종들과 창조물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이다. 하나님은 그것들을 계시에 부합되는 일을 위해 그리고 계시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기위해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통하여 내려주셨다. 그 성서들은 계시된 시기의 백성들과 관계된다. 그리고 모든 성서들과 계시문들은 이전의 것과 똑같이 계시한 것이거나 또는 그 시대 백성들이 왜곡시켜 놓은 것을 정정시켜 계시한 것이다. 모든 국가는 국가의 선지자에게 계시된 가르침과 규정을 따라야한다.
하지만 모든 성서와 계시문에 있어 신앙은 하나이며, 시대에 있어서도 신앙은 다른시대와 다르지 않으며 성서에 있어서도 신앙은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본질과 특성을 찾는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뿌리와 가지에 있어 일치하며 그것의 유일성은 하나님의 유일성의 결과이다. 그리고 새로운 계시문의 중요성은 인간들이 그들의 선지자 이후에 왜곡시켜 놓은 것을 정정하는 것이다. 오래전부터 인간은 상호관계를 할 때 그들 사이에 있는 기억과 목격자에 의존하였는데 그것은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아는 사람이 드물었기 때문이다. 이래서 하나님의 지혜는 각 시기의 선지자를 택하거나 사도를 보내실 필요가 있게되었고, 가브리엘 천사를 통하여 선지자나 사도에게 그의 계시를 내리셔서 인간에게 도달하게 하셨고 성서와 계시록들과 신앙과 종교로써 하나님을 보존할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그러한 성서들과 계시록을 꾸란에 요약형태로 언급하셨으며 그것들 가운데 단지 4권만을 언급하셨다. 그것들은 토라(구약)와 자부르(시편)과 신약과 꾸란이다.
   
 
구약
 
 
1. 구약 : 하나님이 그의 사도인 모세에게 계시한 성서이다. 거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신앙과 그 시대 백성들을 위한 삶의 지침과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설명과 인간에 대한 창조의 시작과 고대 국가들의 설명을 포함시키고 있다. 그것은 인간들이 모세 이전에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신앙을 왜곡시키고 타락시킨 것을 정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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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서의 원본은 불탔고 그것은 기억을 통해 여러 차례 다시 기록되었다. 그래 서 그것은 원본이 사라질 정도로 변질되었고 왜곡되었다. 그래서 민족의 역사책과 유사하게 되었다. 그런 후에 그 책은 신약에 삽입되게 되었고 구약이라 불리게 되었다.
 
 
자브르 (시편)
 
 
2.시편: 시편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도인 다윗에게 계시한 것이다. 그것은 구약에 내려졌던 신앙의 가르침으로부터 사라지고 잊혀지거나 왜곡된 것을 정정한 것이다. 하나님은 다윗의 제자들에게 모세에게 계시한 구약에 있는 가르침의 규칙을
따르도록 하셨다. 그것은 지금 구약과 함께 신약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것은 다윗의 시편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약
 
 
3.신약: 신약은 하나님께서 그의 사도인 마리아의 아들 예수에게 계시한 것이다. 그것은 예수와 다윗사이의 기간에 시편에서 손실되거나 잊혀진 것을 정정하고 신앙의 지침을 명확하게 한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의 사도 예수에게 계시한 신약은 신앙과 교훈과 경고의 성서이다. 가르침에 대해 말하면 그것은 다윗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신자들에게 구약의 지침을 따르도록 하셨다.
   
 
꾸란
 
 
4.꾸란: 꾸란은 마지막으로 계시된 성서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마지막 사도이자 선지자인 무함마드에게 계시한 성서이다. 그것은 이전의 모든 성서들과 같으며, 인간의 실생활과 하나님에 대한 숭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다.
 
1) 신앙의 근간 : 하나님과 그분의 유일성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내세와 천국에서의 축복을 믿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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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지옥과 그곳에서의 징벌을 믿음, 그리고 장벽의 세계와 부활의 날과 그날에 있어 계산을 믿는 것이다.
 
2) 인간 생활법의 근간 : 계약법 가운데 사고 파는 것, 회사 그리고 결혼과 이혼 그리고 도덕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헌신과 좋은 행위 그리고 영혼의 가르침…
 
3) 개인과 사회와의 관계 : 가족과 국가와의 관계, 부모와 국가와의 관계, 그리고 이웃과 이웃, 국가와의 좋은 관계, 권리 소유자를 위한 권리를 돌려줌, 부정과 거짓없이 사회를 유지함, 거짓과 기만과 속임수의 금지, 도덕성의 존중이 삶의 토대와 상호관계를 이끌어 나가게 하므로 도덕성의 존중과 미덕과 진실과 안전과 공정과 선한 행위가 이끌어지는 것이 요구된다.
 
4) 지나간 국가들과 그들에게 임했던 선지자들과 사도들 그리고 그들에게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 그리고 그들 이후의 사람들에 대한 교훈과 경고의 언급이다.
 
5) 모든 인간 사이의 평등과 공정함을 토대로한 삶의 완전한 법
 
하나님은 무함마드로써 계시와 영감을 끝내셨다. 꾸란 마이다장 4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오늘 너희를 위해 너희의 종교를 완성했고 나의 은혜가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였으며, 이슬람을 너희의 신앙으로 만족케 하였도다.》
그리고 하나님은 스스로 이슬람의 보존을 맡으셨다. 꾸란의 히즈라장 9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 실로 우리(하나님)가 그 메시지(꾸란)를 계시했으니 우리(하나님)가 그것을 보호하리라 》
즉 하나님은 꾸란을 변화와 왜곡으로부터 보호하셨고 꾸란을 위해 그들의 가슴속에서 암기하여 신뢰할 수 있고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기록자들을 준비하셨다. 그들은 그것을 낱장으로 기록했으며 한 책의 양면 사이에 모았다. 그리고 초기 신앙인들은 그것을 사도의 입으로부터 전달받아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렸고 그들 이후 세대는 그 성서의 말씀이나 문자나 의미의 변화 없이 기록하고 연구하고 보존하여 세대를 이어 계속 전달하였다. 사도의 교우들의 손으로 쓰여진 꾸란의 최초본은 아직도 터어키 이스탄불에 잘 보존되어 있으며 수십만 아니 수백만의 젊거나 나이든 무슬림들이 그들의 가슴속에 여전히 꾸란을 암기하고 있다.
   
4권의 성서에 대하여
 
 
연구자는 다음 3권의 성서 즉 구약과 시편과 신약의 원본이 분실되었고 그것의 표현이 변화되었고 최초의 말씀이 손실되었고 언어적 번역의 와중에 그 의미가 상실되었음을 확신하며 성서들이 계시된 때로부터 이러한 먼 기간까지 남아있기는 불가능하다고 확신한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꾸란의 보존을 약속하신 것처럼 다른 성서들과 오래된 계시문들을 보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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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 않으셨을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래와 같다.  
1. 의심할 여지없이 꾸란에 앞서 계시된 성서들과 오래된 계시문들은 그 이후에 온 다른 성서나 계시문들이 내려옴으로써 연속적으로 대치되었음에 틀림이 없다. 따라서 성서와 계시문들은 재차 그 다음 선지자와 사도에게 반복하여 계시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존재하는 고대 성서들을 읽은 사람은 두 번째 계시에서 원칙의 변화와 의미의 차이를 발견한다. 그래서 그는 새로운 성서와 계시문이 내렸다고 생각하게 된다. 사실상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의미와 원칙에 있어 하나이다. 그러나 처음 것은 망각과 시기가 길어지고 멀어짐으로 인한 부주의 때문에 변화와 왜곡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재차 같은 의미와 원칙의 새로운 방식으로 계시를 하시게 되었다. 특히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원칙과 시간에 따라 변화되지도 대체되지도 않는 원칙을 찾는 신앙을 이루시기 위해 신앙과 역사 사실의 서술에 대해 다시 계시하셨다. 발생되었던 역사적 사실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지나간 시간에 일어났고 끝이난 것이기에 시간의 대체나 사건 발생의 변화가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일 처음 것과 처음 것을 대체한 것으로 판명되는 두 번째 것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오랜 기간을 통하여 변화하고 바뀌었음에 확실하다. 그리고 두 번째 것이 사도의 시기에 계시됨으로 하여 정확하게 계시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성서들과 계시문들에 포함된 진실은 하나님께 다 보존되어 있는 것이므로 그분은 계시하시는 시대에 적절한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계시하시게 된다. 꾸란 이전에 있었던 모든 성서들과 계시문들은 의미와 원칙에 있어 꾸란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꾸란은 새로운 방식으로 그러한 것들을 모아 놓는 것이기 대문이다. 꾸란은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으로부터의 계시가 확실하며 계시가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정확하게 전달되고 기록되어 있으며 오늘날 우리 앞에 존재하는 꾸란은 마지막 선지자이자 사도이신 무함마드에게 계시된 꾸란과 말과 의미와 문자에 있어 똑같은 것이다. 어떠한 사람도 이러한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하나님은 꾸란을 변화와 왜곡으로부터 지켜주셨다. 왜냐하면 꾸란은 마지막 성서이며 모든 것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꾸란 이후에는 성서가 없는 것이다. 꾸란이전에 있었던 모든 성서들과 계시문들은 정해진 시기에 정해진 민족에게 계시되었기 때문에 모든 인류에게 일반화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인류는 시작이래로 모든 것에 있어 원시적이었다. 지식은 한정되었고 읽고 쓸줄 아는 사람은 적었고 무지한 사람은 많았다. 귀족들과 왕들이 그들을 통치하였으므로 백성들은 그들을 신성시하였고 그들의 명령에 복종하고 빵조각을 얻을려고 또는 그들의 압제와 힘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만족을 얻는일에 순종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인간들 사이에는 차이나 구별이 없이 모두 공평하다는 것을 알리셨고 인간의 종들로부터 인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종으로 그들을 구원하시기위해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이러한 원칙은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자들과 압제적인 왕들의 분위기와는 반대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글을 쓰고 읽는 사람의 대부분은 바로 이러한 지배계층 사람들이었고 일반인들은 지식의 습득이 금지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가난하고 약한 일반계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도들의 말씀에 귀기울지 않았다. 사도들의 말씀에 귀기울리는 자들은 그 수가 매우 적었다. 따라서 꾸란 이전에 선지자들과 사도들에 계시되었던 성서들과 계시문들은 충분한 관심을 끌지 못했다. 계시될 때의 시기에 힘과 권력을 가진자들은 귀족들과 왕들이었으므로 그들은 성서를 남용하여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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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변화시켰고, 손실을 입혀 성서는 불태워지고 여러차례 파괴되었다. 그리고 원본이 사라지고 그 시대의 귀족들과 왕과 성직자들의 분위기에 따라 재 편집되었다. 그것이 오늘 존재하는 것이며 많은 언어로 번역된 것이다. 또한 번역을 통해 최초의 의미들이 변화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던 것으로부터 벗어났다. 왜냐하면 번역은 인간 번역가들의 말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 사이에는 큰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성서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들은 계시된 사도의 말씀과 그분과 함께한 교우들의 말이 서로 섞이어서 성서의 대부분이 어떤 특정한 민족의 자손들을 영광스럽게 하는 이야기로 언급되고 있다. 그러한 것은 마치 이스라엘 자손의 행적을 위한 역사서 처럼되어 가장 고귀하시고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이 그들만을 창조하셨고 그분은 단지 그들의 주님이며 그들이외의 사람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혀로써 그들은 이러한 성서들의 원본은 잃어버렸음을 인정하였다. 그러한 사실을 아부 하싼 나다위 박사는 인도에서 발행되는 이슬람의 부흥이라는 잡지의 1995년 4월의 3호 10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 꾸란에 앞서서 계시된 성서들은 항상 왜곡과 변화와 변질로써 노출되었고 손실과 분산과 숨김이 있어왔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것들에 대해 보존과 영속의 약속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 이것은 이러한 계시문을 따르는 사람들과 계시를 받았던 사람들도 고대의 계시문들이 늘 공격과 화재와 약탈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학문적 역사적 사실이다. 유태역사가들도 그러한 일이 3차례 있었음에 동의하고 있다.
 
 
1 - 바벨왕인 바크탄사르(Nebuchad Nezzar)가 BC 586년에 유대인들을 공격했을 때 그는 예루살렘을 불태웠으며, 그곳에는 솔로몬이 모세와 하론에게 계시된 구약의 경판들을 보관하였었다. 바벨왕은 나머지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 묶어서 바벨로 데리고 갔고 거기에서 그들은 50년 동안이나 머물렀다. 선지자 아지르는 구약의 처음의 다섯 계시문을 암송자로 부터 다시 한번 받아 적었고 역사적 정리로써 사건들과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였으며 그런 후에 거기에다 다른 성서들을 추가하였다. 그리고 다윗의 시편에 그것을 붙여놓았다.  
2. 로마왕인 티투스(Titus)가 70년 9월 7일에 예루살렘을 공격하였고 솔로몬 사원과 함께 도시를 불태워 잿가루와 부스러기로 변화시켜 버렸다. 그리고 그는 성서들을 로마의 수도로 가져가 버렸고 유태인들을 쫓아 버렸다.  
3. 그리스 안따키야왕 안뚜쿠스4세(Antiochus)가 168년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성서들을 불태웠다. 그리고 그는 구약의 낭송에 대해 금지하였고 유대 전통과 종교적 의식을 금지하였다. 후에 유대인 무까비가 이 계시문들을 모아 정리하기 시작했고 그는 그것에 고대 성서들을 첨부하였다.  
신약에 대해 말하자면 하나님으로 부터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처음으로 계시되었던 성서의 원본은 잃어버렸고 신약은 지금까지도 공공연한 변화와 변질이 자행되고 있다. 런던 타임지는 1995년 9월1일자 신문에서 ‘성서의 정확한 사본 ’의 출판에 대해 글을 실었다. 정치적 사본이라는 제목으로 그것을 번역한 무함마드 아크람 나다위교수는 1995년 9월 16일 수요일자 인도 라크후노에서 발간되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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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지5,6호에서 런던 타임지의 기사를 번역하여 게재하였다. 그 기사에서 런던 타임지지는 이 정치적 출판이 수정과 변화가 있었으며 유태인에 해가되는 표현들이 삭제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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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들이 꾸란 이전에 있었던 고대 성서들에 대해 내가 썼던 것을 보고 내가 그 성서들의 사도들을 믿지 않거나 성서들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실로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믿으며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된 모든 성서들을 어떠한 의심이나 주저 없이 믿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이나 조금이라도 하나님에 관계된 것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의 유일성에 대한 신앙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신앙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주의를 기울어야만 한다. 실제로 나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하는 인간의 말을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의 말은 피조물의 말이며 피조물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인간의 말을 믿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라고 주장한다면 이것은 거짓이며 기만이며 진실에 위배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 그것은 그분의 위대성에 일치하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지금 존재하는 이러한 성서들은 인간의 말이며 그것들은 인간의 언어로 말되어진 것들이다. 그들은 성서의 문자들을 만들었고 성서의 문장들을 만들었으며 그것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정리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문자와 문장과 정리와 특징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꾸란은 실제적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그것은 무함마드의 말이 아니며 무함마드 교우들의 말이 아니다. 그것은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며 사도 무함마드가 그것을 가브리엘로부터 듣고 그의 교우들에게 옮겼고 사도의 교우들은 사도로부터 듣고서 사도의 감독 하에 계시될 때 바로 그것을 문장으로 받아 적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꾸란을 읽을 때 실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 말씀하신 문자나 절로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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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서 역사의 원전을 보라. 이러한 사건들은 나흐미야 페이지와 무까빈 페이지에서 지적되고 있다. - 유대인 백과 사전 9권 589,590페이지 Valentine, S, Volume Jewish Encyclopaedia p92-93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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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출처 : www.islamkorea.com\islam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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